작품 소개
* 이윽고 우리들은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이 되자, 곧장 뜨겁게 뒤엉키기 시작했습니다. 하얗고 풍만한 이모의 젖가슴에 당장 이빨을 박아 넣곤 쪽쪽 빨아댔습니다. 그리곤 결코 잊을 수 없었던 이모의 앙증맞은 조개구멍에, 손가락을 찔러 넣곤 거칠게 쑤걱거렸죠. 이내 물기를 잔뜩 머금은 촉촉한 조갯살이 손가락을 따스하게 감싸오더군요. 이모는 침대에 올라가자마자 알몸을 가리고 있던 타월을 벗어던지며 요염한 포즈로 드러누웠다. 침대 위에 하얀 알몸으로 비스듬히 누워있는 이모의 모습은, 눈이 부실정도로 에로틱하면서 요염했다. 당장 옷들을 벗어던지고는, 뜨거운 콧김을 뿜어대며 이모에게 달려들었다. 이모 또한 참기 힘들었는지 서둘러 나를 배위에 태우고는, 서슴없이 알몸을 개방해왔다. 아니나 다를까. 영민이가 스타킹으로 조심스럽게 팔목과 발목을 감고 그것을 침대에 X 자로 꽁꽁 묶는 게 아닌가. ‘어머! 어머! 얘 좀 봐.’ 선희는 마른침을 삼켰다. 한 번도 이런 식의 섹스를 해본 적이 없는 선희지만, 귀동냥으로 많이 들어서 이것이 SM이란 것을, 또 이렇게 하면서 엄청난 흥분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는 그녀였다. 하나 처음이라 겁이 났다. 이모의 엉덩이가 자동적으로 크게 원을 그리며 돌아갔다. 나의 물건이 꽈악 들어찬 조개가 너무나 뻐근하게 좋았다. 나는 이모가 움직이기 편하도록 무릎으로 버티며 허리를 약간 들어주었다. 나의 육중한 체중을 뿌듯하게 버티며 이모는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며 짜릿한 쾌감을 추구했다. 나는 이모의 허리가 움직임에 따라 그녀의 조개 속에서 내 물건이 받는 느낌이 좋았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젖어버린 이모를〉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