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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재벌남 결벽남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대표님의_취향은_거유 #오늘밤부터_대표님_침실로_가도록_해 #넣고_흔들기도_할_건데?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주: 하녀 서민아 (20세) 어린 나이에 부모가 빚만 남기고 죽자 엘와이 그룹 대표의 저택에 들어와 몰래 숨어 허드렛일만 하며 지낸다. 그러다 태주원 대표에게 존재를 들킨 뒤 송 여사의 지시로 대표님의 ‘젖녀’가 된다. 남주: 엘와이 그룹 대표, 태주원 (33세) 심각한 결벽주의자. 누가 제 몸에 손이 닿는 것을 싫어한다. 그게 아무리 절세가인이더라도. 워커홀릭인 그는 서민아의 젖통을 본 그날 처음으로 사정해 버렸다. [본문 내용 중에서] “못 보던 생쥐인데.” “죄, 죄송합니다. 이만 가보겠습니다.” “Stop!” 위스키와 그사이 녹은 얼음물이 한데 섞인 차가운 액체가 민아의 하얀 티셔츠 위로 툭 불거진 유두에 정확히 떨어졌다. “하앗.” 낯설고 둔탁한 통증이 일어 민아는 저도 모르게 신음을 흘렀다. “모양은 나쁘지 않군.” 그는 신중히 물건을 고르는 사람처럼 불거진 유두의 모양대로 젖어 가는 셔츠를 바라보았다. “여자의 젖통으로 남자를 즐겁게 해주는 건 무궁무진해. 그중에서도 남자들은 여자의 젖통을 마음껏 주무르면서 젖꼭지를 흠씬 빨고 싶어 하지.” “대표님을 흥분하게 하는 게 네 역할이다. 크나큰 네 젖통으로 어떻게든 대표님을 만족시키도록 해보거라.” 여사님의 음성이 귓전에 맴돌았다. *** 굉장하고 엄청난 존재감이 그녀의 아래에서 대기 중이었다. 남성의 성기라고도 하고 좆이라고 하는 것이 한껏 단단하게 발기한 채 그녀의 아랫입이 크게 벌어지길 기다리고 있었다. “넣, 넣으시게요?” 커다랗고 새카만 눈동자가 극심한 공포로 일그러졌다. 그녀는 없는 용기를 그러모아 쥐어짜 듯 내뱉었다. “넣고 흔들기까지 할 건데?” 입가에는 웃음기가 만연했지만 눈빛은 전혀 농담이 아닌 듯 진지했다.

작품 정보

〈젖녀〉는 타잔마누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1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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