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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나쁜남자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제국을_살리는_유일한_방법 #후궁_자리를_주도록_하지 #황후가_아니면_싫어요 #뺏으면_그만이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러게, 내 정중히 맞이하려 했을 때 곱게 내 품에 안겼으면 이런 일 따위 없었겠지. 네 나라가 영원히 사라지게 된 것도, 네 아비와 어미가 내 군사에게 목숨을 잃은 것도 다 잘난 네 몸뚱이 때문이니, 원망을 하려거든 스스로에게 하려무나.” 베아투스 제국의 금지옥엽이자 대륙의 제일미라 불리는 마리안느의 데뷔탕트 파티가 열리는 날, 그녀는 자신을 후궁의 자리에 앉혀 주겠다는 페르시오 제국의 프란츠 황제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다. 그리고 한 달 후, 마리안느는 그의 제안을 거절한 대가로 황궁으로 쳐들어와 그녀의 혈육을 도륙한 프란츠 황제의 전리품이 되고 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어디, 처녀 보지가 얼마나 쫀쫀한지 한번 확인해 볼까? 설마, 그사이에 다른 놈에게 처녀를 준 건 아니겠지? 만약 그렇다면 네 수족들은 물론이고, 네 처녀를 따먹은 그 새끼를 찾아 발기발기 찢어 죽여 버릴 것이다.” “흑흑, 아, 아무도 없었어요. 처, 처음이에요, 맹세코.” “하하, 그래야지. 암, 그래야 하고말고.” 남자가 예고도 없이 손을 내밀어 손가락 두 개를 푹 여자의 보지 구멍에 쑤셔 넣었다. “악! 아, 아파요, 흐으윽…….” 누구도 손대지 않은, 그녀조차 제대로 만져 보지 않은 은밀한 곳에 남자의 굵직한 손가락이 파고들자 거북한 이물감과 고통스러운 감각에 여자의 입에서 단말마 같은 비명 소리가 흘러나왔다. “후후, 미친 듯이 손가락을 죄어 무는 걸 보니 처녀가 확실히 맞는 것 같군. 하아…… 아주 쫄깃하게 오물대는 게 최상의 상품인 것 같구나. 겨우 손가락 두 개 물려 줬는데 이 정도면 자지 물려 주면 아주 환장을 하겠어.” 손가락으로 보지 구멍을 쑤석이며 남자가 찬탄의 말을 계속해서 쏟아냈다. 아닌 게 아니라 손가락에 척 달라붙어 오물오물 씹어대는 모양새가 남자의 기대를 한껏 끌어 올려 주었다. 이대로 그냥 자지를 쑤셔 박아 넣으면 그야말로 곧장 천국에 다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 만큼. 하지만 참고 참았다 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건 없기에, 이왕이면 대륙의 제일미로 칭송받으며 그의 앞에서 한껏 거만하게 굴던 이 여자가 자신의 밑에 깔려 흥분에 겨워 애원하는 꼴을 봐야 진정한 정복감을 느낄 수 있었기에, 남자는 치밀어 오르는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심호흡을 한 번 길게 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는 계속 구멍을 쑤석이면서 다른 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슬금슬금 비벼 주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물감에 싫다고 도리질을 치던 여자의 입에서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빠른 손놀림으로 음핵을 비비고 문질러 주니 어느새 보지 구멍을 쑤석거리는 손길에 따라 찰박찰박대는 물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으, 으응, 으읏, 이, 상해.” “하, 처녀 주제에 잘 느끼는구나. 음전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니 음란해 빠져서는, 남자 손가락 보지로 물고 좋다고 보짓물이나 질질 흘리고 있다니.” “흐읏, 아니야. 그런 거 아니…….” “아니기는, 이것 봐. 내 손이 네 보짓물로 이렇게나 흠뻑 젖어 있는데, 이걸 보고도 아니라는 소리가 나오나?” 불쑥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던 것처럼 예고도 없이 쑤석이던 손가락을 밖으로 빼내자 질척한 애액이 손마디를 타고 손바닥까지 줄줄 흐르는 것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아, 으읏, 흐응…… 안 돼.” 그리고 남자가 손가락을 빼내면서 음핵을 자극하던 손놀림도 멈추자, 어쩐지 허전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 여자가 허리를 휘며 남자의 손에 음부를 가져다 댔다. “씹, 더 만져 달라고 보지 구멍 들이대고, 음란한 년 같으니.” 흥분에 겨워 교성을 내지르며 자신의 손에 음부를 붙이는 여자의 모습에 당장이라도 좆물을 쌀 것 같은 기분이 들자, 남자가 그때까지 입고 있던 가운을 풀어 바닥에 던져 버리고 여자에게 명령했다. “안 되겠군. 이대로 네 보지에 넣었다간 몇 번 쑤시지도 못하고 싸질러 버릴 수도 있으니 먼저 네 윗입에다 박아야겠다.” “으읏, 그게 무슨…….” “일어나, 내 자지를 빨아라. 어디, 제국의 고귀한 황녀의 입보지는 무슨 맛인지 궁금하구나.”

작품 정보

〈전리품이 된 황녀〉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2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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