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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서양풍 나쁜남자 오만남 절륜남 왕족/귀족 #벌거벗은_채_경매장의_상품이_되어 #완벽한_핑크_젖꼭지 #처녀성을_상실한_공주 #사슬에_묶여_사회자의_손에_절정을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루미에라 왕국의 왕녀이자 루미에라의 새벽빛이라 불리던 달리아 공주, 그러나 몰켄 제국의 침략으로 왕국은 몰락하고, 그녀는 왕궁이 점령당할 때 정복군 제일 전사에게 처녀를 상실하고 그 표식으로 은밀한 곳에 영원히 풀 수 없는 족쇄까지 달게 된다. 결국 몰켄 제국의 전리품이 된 달리아 공주는 화려하기 그지없는 살롱 카르도 렉스 경매장에서 벌거벗은 몸으로 사슬에 묶인 채 상품으로 전시되는데……. “오늘 경매의 첫 번째 상품은 루미에라 왕국의 6왕녀, 달리아 공주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지금부터 이 상품을 설명하겠습니다. 우리 몰켄 대제국의 위대한 예술가, 세인트 버틀러 경이 충심으로 제작한 카탈로그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지만 직접 보시는 것과는 역시 감도가 다르실 겁니다.” 마술사처럼 화려한 복장을 한 사회자가 달리아의 의자 뒤로 다가섰다. 달리아는 수백 개의 눈동자가 활짝 벌려진 제 다리 사이에 꽂히는 것을 고스란히 견디며 사랑스럽게 훌쩍이고 있었다. “하, 하아앙……!” “먼저, 소리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귀여운 젖꼭지를 만지면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모두 잘 듣고 평가해 주십시오.” “안, 안 돼……! 아앙……!” 사회자의 길고 능숙한 손가락이 달리아 공주의 탐스러운 D컵 젖가슴을 움켜쥐고 그 끝점을 꼬집었다. 천한 남자의 손가락에 공주의 젖꼭지가 쥐어지자 달리아는 커다란 눈에 눈물을 담고 힘차게 도리질했다. 하지만 이미 오래도록 경매를 진행해 온 사회자는 콧대 높고 고집 센 경매품들을 어떻게 다루고 길들여야 하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달리아의 보지에 무엇도 박지 않고서도, 그녀의 몸을 무너트릴 수 있을 정도로 능숙한 경매꾼이었다. “하, 아아앙……!!” 사회자의 능숙한 손끝이 달리아 공주의 그 값비싸고 완벽한 핑크 젖꼭지 끝을 민감하게 건드리고 주물렀다. 달리아는 벌려진 다리를 어쩌지도 못하고 좌우로 고개를 저었다. 그저, 손가락으로 꼭지가 만져지고 있을 뿐인데…… 젖꼭지부터 벌려진 구멍 안쪽까지 찌르르하게 전기가 통하는 기분이었다. “잘 들어 보십시오. 아주 사랑스러운 소리가 나지 않습니까.” “아, 으응, 아아, 시, 싫어어. 하앙.” “이렇게 봄꽃 같은 음성은 아주 오랜만에 들어 보는군요. 하프 소리처럼 맑고 깨끗합니다.” “하, 아아앙!!” 루미에라 왕국의 새벽빛이라 불리었던 아름다운 공주는 가면을 쓴 신사들의 눈앞에서 다리를 활짝 벌린 채 한갓 사회자의 손에 그 고귀한 젖가슴과 젖꼭지를 희롱당하며 황홀하게 신음을 터트리고 있었다.

작품 정보

〈전리품 노예 시장〉은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4,9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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