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카리스마남 절륜남 고수위 오만녀 도도녀 너의_상품을_확인시켜라 #만지기만_할거죠? #만지기만_할거다_이_녀석으로 #알몸으로_마을사람들_앞에서_꿰뚫려 #오만한_아가씨가_정복자에게_징벌당해 #절륜한_그것으로_당하는_형벌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복자 알베르는 지루했다. 타고난 정복자의 피를 가진 알베르는, 지배하고 싶었다. 그런 그에게 얼음 속에 갇혀 있는 공주를 구출하는 건, 정복자로서의 피를 끓게 하는 일이었다. 공주를 구출하기 위한 첫 번째 시험에서 헤베의 구슬을 얻은 그는, 두 번째 정복을 위해 다시 길을 나섰다, 오만하고 교만한 처녀 카나를 정복하기 위해. 아름답고 향기롭지만 앙칼지고 욕심 많은 고양이 같은 카나의 이기심이 그의 정복욕을 들끓게 만들었다! “저를…… 데려가 주세요.” “네가 그럴 가치가 있는지 먼저 확인을 해야지. 상품을 먼저 내게 확인시켜라. 결정은 그다음에.” [본문 내용 중에서] “뭘 그렇게 부끄러워하지?” “하앙!” 기사의 단단한 손가락이 열매를 짓이기듯 젖꼭지를 뒤틀자 빨간 얼굴의 카나가 신음을 터트렸다. 알베르가 카나의 귓가에 입술을 대고 소곤거렸다. “어차피 이제까지 이 남자, 저 남자한테 전부 대준 젖통 아닌가? 맘껏 주물러 보고, 빨아 보라고.” “흐응……! 아, 아니야!” “거짓말을 잘하는 아가씨로군. 지금 나한테 하는 걸 보면 틀림없을 텐데 말이지.” “히잉, 아니야……! 한 번도……! 기사님이 처음……!!” 그 와중에도 등 뒤에서 안겨진 채 젖꼭지가 빙글빙글 돌려지며 카나는 뜨겁게 신음했다. 강하고 근사한 남자에게 젖가슴을 희롱당하는 동시에, 단단한 말의 안장이 벌려진 가랑이 사이의 그곳을 눌러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동안 온갖 남자들에게 온갖 것을 받아 놓고서, 가슴도 안 내주셨다? 설마.” “저, 정말이에요. 여길 보여 주는 것도, 만지는 것도 기사님이 처음……!” “내가 가장 경멸하는 게 거짓말하는 거야.” “화, 확인해 보시면 되잖아요!” 하얀 알몸을 남자의 손에 맡기고도 앙칼진 성질은 죽지 않아, 앞뒤 재지도 않고 카나가 소리쳤다. 등 뒤에서 알베르가 소리 없이 웃었다. “오호, 확인을 시켜 주시겠다?” “흐응, 으…… 으응……. 그만……!” “그러면 확실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지. 흔적이 남지 않는 가슴 같은 것 말고 말이야.” “꺄악!” 카나의 뾰족할 만큼 날렵한 얼굴이 타오를 듯 새빨개졌다. 그와 동시에 알베르의 오른손이 카나의 벌려진 가랑이 사이로 쑥 내려갔다. 남자의 커다란 왼손은 여전히 그녀의 여린 젖가슴과 젖꼭지를 제멋대로 갖고 노는 중이었다. “순진한 척하는 아가씨들이 입술이나 가슴은 손이 탄 걸 숨길 수 있지만 말야.” “아…… 아아!” “여긴 반드시 흔적이 남는 법이거든.” 알베르의 길고 능란한 손가락이 카나의 벌려진 가랑이 사이를 파고들었다.
작품 정보
〈잠자는 얼음 속의 공주와 정복자 알베르 2 - 오만하고 교만한 처녀, 카나〉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72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