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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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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처제 무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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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역시나 결혼 5년차에 접어든 유부녀의 오럴은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었다. 기둥대가리를 입술과 혀로 살살 애무하다가 목젖 깊숙이 삼키는가 하면 기둥 전체를 손바닥으로 찍어눌러 아랫배에 붙인 채 그녀는 구슬주머니와 그 밑의 더러운 곳까지 알뜰하게 애무해 주었다. “우우웃~ 처제 입에 한 번 싸고 싶어!” 오르가슴을 느끼고 거실 바닥에 엎드리자 형부는 아직 만족이 안 되었는지 절 똑바로 눕히며 저를 보고 자위를 시작했어요. 전 형부가 아직 싸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누운 채로 형부의 물건을 다시 빨아주었어요. 형부는 제가 빨아주자 참지 못하고 엄청나게 많은 양이 정액을 뿜어냈어요. 형부가 한 손으로 축 늘어진 육봉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 내 머리채를 움켜쥐었다. "악!" 형부의 억센 힘에 머리카락이 빠져나갈 것같이 아픈 나는 비명을 질렀다. 그 순간 형부의 육봉이 입 안에 쏙 들어왔다. "읍!" 뱉어내려고 혀로 그것을 밀고 고개를 도리질 치려 했지만 머리채를 잡은 형부 때문에 나는 꼼짝할 수 없었다. "빨아! 이 음탕한 아가씨야……." * "처제, 어젯밤에 내 물건 어땠어?" 그 충격적인 말은 둘째치고 형부의 손이 내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난 깜짝 놀라며 기겁을 했다. "어머! 혀, 형부! 그게 무슨……." "헤헤, 왜 이래? 처제, 갑자기 내숭은……. 히히!" 내 엉덩이를 번갈아 가며 둥그렇게 쓰다듬던 형부의 손이 급기야 엉덩이 사이를 압박하며 비벼댔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잠든 처제 무참하게〉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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