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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잘 빨아주는 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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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나는 샤워줄기를 가랑이 사이에 대고 자극하면서 손가락을 넣고 계속 비볐다. 너무 흥분한 모양인지 누가 들어오는 것도 몰랐다. “어휴…영아가 많이 하고 싶었던 모양이네.” 창미 아빠 목소리였다. 나는 벌리고 있던 다리를 오므리고 뿌연 수증기 속에 서 있는 그를 바라보았다. 잠시 후 수증기가 걷히자 아저씨의 벌거벗은 몸이 보였다. “아저씨. 나 처녀 아니거든요. 부담갖지 마세요.” 확실히 부전자전이라고 했던가. 하늘로 치솟은 각도야 창섭이 오빠가 단연 우세했지만, 노련해 보이는 모양새와 굵기는 아저씨가 단연 앞섰다. * “아저씨? 오해하지 마요! 저 아무 남자에게나 다리 벌려주는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 그리고 몸 파는 애도 절대 아니고요! 전 단지 아저씨가 옛날 돌아가신 우리 아빠 닮아서 좋아서 그런 거예요! 아저씨가 우리 아빠 많이 닮았거든요?” 헉! 아빠를 닮았는데 왜 날! 아아! 그런 말을 하면서 바지지퍼를 내리고 있네? 아! 이거 이러면 안 되는데 거시기는 왜 이렇게 꼴리는 거야? “아저씨? 나 싫어요?” “아니! 싫고 좋고 가 아니라 진주 너는 내 딸의 친구! 헉! 진주야! 거시기 꺼내지 마라! 이러다가 뒤에 수정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 응? 제발!” 정호는 욕조 뚜껑 위로 그녀를 앉혔다. 그리곤 그녀의 다리 사이로 무릎을 꿇고 앉아 허벅지를 활짝 벌렸다. 얼굴을 들이밀자 하얀 팬티로 가려진 아랫도리가 훤히 들여다보였다. 질구의 굴곡이 그대로 느껴지는 음부였다. 눈앞으로 드러난 비밀의 동굴이 숨김없이 펼쳐졌다. 민아는 그의 얼굴이 하체로 달려들자 구멍살이 벌렁대는 것만 같았다. 몸의 변화가 그녀의 여체를 자지러지게 했다. 정호는 그녀의 치마 속으로 시선을 파묻었다. “아! 아저씨… 부끄럽단 말예요. 보지 마세요. 하아아!” 내가 친구 아빠라 어려워서 그랬나? 하여튼 그렇게 된 이상 갈 데까지 가봐야 하지 않겠어? 움푹 팬 틈새에 내 거시기를 딱 맞추고는 좌우, 위아래로 살살 비벼봤지. 그랬더니 글쎄 이년이 휘청할 정도로 무릎을 떠는 거였어. '이것 봐라?' 뭔가 진한 느낌이 팍 오더라고. 분명하진 않더라도 선수만이 느낄 수 있는 그런 냄새 말야. 난 용기를 내서 바지춤 사이로 거시기를 꺼냈어. 그리곤 그 맨살의 자줏빛 덩어리를 미정이의 스커트에 슥슥 비비기 시작했지. '캬!' 그 맛 정말 죽이데. 이럴 때 스커트 감촉은 손으로 만지는 거와는 완전 딴판인 거 있지. 여자를 발가벗기고 맨살에 비비는 것보다 더 짜릿하고 달콤하다니까.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잘 빨아주는 딸친구〉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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