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자보드립 왕족/귀족 불륜 절륜남 유혹남 절륜녀 #자고_있는데_집사가_박아 #박아도_너무_잘박아 #릴리님은_로즈님과_다른_맛이네요 #함부로_더럽히고_싶은_천한_맛이네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창녀의 딸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온갖 학대를 견디며 힘들게 살아온 릴리는 다행스럽게도 순결을 잃기 직전 폰센트 공작의 눈에 띄어 그의 정부가 된다. 그의 곁에는 이미 공작 부인인 로즈가 있었지만 그녀가 불임이었던 까닭에 릴리에게도 역전의 기회는 있었다, 자신의 처지를 뒤바꿀 수 있는. 하지만, 애석하게도 로즈가 임신을 하는 바람에 또다시 릴리의 꿈은 무산이 되고 실의에 빠져 있던 그녀는 뜻밖에도 로즈와 집사 볼프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은 릴리는 이 더러운 진실을 폰센트 공작에게 알리지만, 공작은 그녀의 말을 질투라 치부하며 믿지 않는다. 그날 밤, 실의에 빠져 있던 릴리에게 찾아온 폰센트 공작은 그녀의 감정은 배려하지도 않고 여느 때처럼 아무런 애무도 없이 자신의 욕망만 채우고 돌아간다. 한참 후, 허벅지 사이에 공작의 정액을 흘리며 누워 있던 릴리에게 누군가 다가와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는데……. “우선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제가 따먹던 로즈 님이 갑자기 임신을 하셔서 전처럼 박을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 릴리 님이 제 눈에 들어왔고요. 전에 봤을 때 꽤나 꼴리는 몸을 가지신 거 같더라고요.” “뭐?” “충분히 만족시켜 드릴 테니까 일단 박아 보도록 하죠.” * [잘 박는 집사]는 [잘 빠는 집사]와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그 순간 굳게 닫혀 있던 방문이 갑자기 끼이익 열렸다. 릴리는 또 공작이 박으러 왔나 싶어서 그냥 힘없이 가만히 누워 있었다. 방에 들어온 자는 뚜벅뚜벅 그녀의 앞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침대 앞에 걸음을 멈춘 순간 옆에 있는 천으로 그녀의 보지를 깨끗이 닦기 시작했다. 이내 대충 정액을 제거한 그는 침대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빨기 쉽게 양옆으로 활짝 열었다. 릴리는 그때까지도 의심 없이 얌전히 누워 있었다. 어차피 또 공작이 욕정을 해소하기 위해 허튼짓을 하는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내 그는 릴리의 허벅지 사이로 머리를 박았다. 그리고 혀를 쭉 뻗어서 앞전의 섹스로 더러워진 보지를 깨끗이 핥기 시작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그 느낌이 너무나 환상적이었다. 어쩌면 이리 잘 빠는 건지 감탄이 나올 정도로 테크닉이 현란했다. 그의 애무에 대단히 만족한 릴리는 달뜬 신음을 연이어 뱉어냈다. 그리고 침대 시트까지 손으로 꽉 부여잡으면서 쾌감에 온 감각을 집중했다. “흐으으읏!” 츄르릅…… 츄릅. “하응…… 싫어!” 릴리는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았다. 이렇게 잘 빨면서 그동안 대체 왜 애무를 해주지 않은 건지 약간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때 릴리의 온몸에 짜릿한 전율이 찾아왔다. 그리고 절정을 맞은 그녀는 애액을 주르륵 쏟아냈다. 어둠 속 그는 릴리의 보짓물을 꼼꼼하게 다 빨아 마셨다. 그리고 다 빨고도 모자란 듯 계속 음부를 츄르릅 핥아댔다.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던 릴리는 그 순간 갑자기 오싹한 기분이 들었다. 이제 보니 자신의 다리 사이에 있는 남자의 체격이 폰센트 공작과 틀렸기 때문이다. 두려운 마음이 든 릴리는 황급히 허벅지를 오므렸다. 하지만 그는 강제로 다시 허벅지를 양옆으로 벌리며 빈정대듯 말했다. “이제야 눈치채셨습니까? 제가 공작님이 아니라는 것을.” “너…… 너는!” “네. 이 집의 집사 볼프입니다. 오늘은 릴리 님을 따먹고 싶어서 이 방에 잠시 들른 거고요.” “……!!” “공작님은 이미 원하시는 만큼 실컷 드셨으니, 이제는 제가 먹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이 집안의 암묵적인 룰이니까요.”
작품 정보
〈잘 박는 집사〉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