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 첫사랑 첫경험 동정녀 순진녀 순정녀 #다정녀 #순정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능글남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내 사이즈가 작다고 오해한 순진무구한 여자친구에게 작은(?) 고추의 매운맛을 보여주기로 했다! 남자를 전혀 몰라 첫 연애가 낯설고 서툴기만 한 연희는 자기 남친의 고추 크기가 팔뚝만 했다는 친구의 경험담을 듣고 지레 겁먹고 만다. 하지만 막상 본 남자친구 태한의 고추 크기는 다행히 친구가 말하던 ‘팔뚝보다는’ 작았다. “아…… 작네…….” “무, 뭐?” 무심코 뱉은 ‘작네’ 한마디. 그것은 천년을 금욕한 남자도 순식간에 차게 식힐 수 있는 말이었다. 평생 아랫도리 사이즈에 자부심을 가져왔던 태한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나는 절대 작지 않았다. 아니, 작지 않은 수준 정도가 아니었다. 분명 컸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말을?’ “근데 연희야.” “응…?” “작은 고추가 더 매운 법이거든.” *여주/ 연희 공부만 하느라 남자도 모르고 연애도 모른다. 순진하고 착하지만, 겁이 많다. *남주/ 태한 남들이 부러워하는 크기의 남근을 가졌으나, 정작 여자친구인 연희에게 작다는 소리를 듣고 충격에 빠져 갖은 삽질을 하게 된다. *하윤 연희의 친구. 경험이 많지만 매사 과장하기를 좋아하는 바람에 오해의 단초를 제공한 인물. *나래 연희의 친구. 연희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사차원적인 기행으로 일만 더 키운다. *이현 태한의 불알친구. 진짜 광기로 태한에게 나름의 해법을 전수해 그를 돕는다. *이슬 연희의 친구이자 이현의 여자친구. 이현에게 속아 본의 아니게 첫 경험에 대한 연희의 불안과 공포를 부추긴다.
작품 정보
〈작은 고추가 더 매운 법〉은 래노랑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3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