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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자그마치 20년을 너 하나만 바라봤어. 그런 내 동정을 따먹었으면 책임을 져야지, 리아야.” 친구>연인 순정남 동정남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어라? 우혁아, 여긴 모텔이 아니잖아···.” 택시를 타고 도착한 곳은 서울에서 가장 높기로 유명한 건물 앞이었다. “그럼, 내가 너 데리고 모텔이나 갈 줄 알았어?” “그래도 여긴 너무 비싸. 잠깐 그것만 하고 나올 건데···.” “와, 강리아 너무하네. 정말 섹스만 하고 나온다고? 난 너랑 섹스도 하고 끝나면 꼭 끌어안고 잠도 자려 했는데.” “후우, 리아야.” 그가 거친 숨을 뱉으며 가슴을 떡 주무르듯 주물럭거리더니 엄지손가락으로 꼿꼿하게 선 젖꼭지를 비벼대기 시작했다. 그녀는 유선을 타고 오르는 저릿함에 몸을 한껏 움츠러뜨렸다. “흐아앙!” “하아, 리아야 으읏, 신음소리까지 예쁘면 어쩌라는 거야. 후우, 이러면 참을 수가 없잖아.” 낮게 신음을 흘리던 우혁은 다급하게 그녀의 몸을 돌려 침대에 눕히고는 치마를 들쳐 올려 팬티를 쓰윽 끌어내렸다. 핏줄이 툭 튀어나온 손으로 좆 기둥을 잡은 그가 부드러운 보짓살을 가르며 위아래로 비벼대기 시작했다. *여주/ 강리아 (26) 누가 봐도 눈에 띄는 미인이지만, 섹스는 물론 연애 경험조차 없다. 오랜 작가 지망 생활로 백수 취급을 받던 그녀는 더 이상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올해 꼭 데뷔하기로 결심하고. 요즘 대세인 19금 소설을 쓰기 위해 소꿉친구인 우혁과 몸을 섞게 된다. *남주/ 신우혁 (26) 한국대 의대 본과 3학년. 188cm의 훤칠한 키, 다부진 몸, 잘생긴 얼굴과 타고난 머리까지. 엄친아라 불리는 그는 리아의 20년 지기 소꿉친구다. 그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오랫동안 그녀를 짝사랑해 왔다는 것.

작품 정보

〈19금 소설 쓰려고 소꿉친구와 섹스했는데〉는 너가너무좋아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8월 8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봄툰 5 늘어 누적 391, 46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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