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녀석들을 보낸 뒤 새댁의 방으로 들어가 보니 연거푸 세 명에게 당한 뒤끝이라 그런지 축 늘어져 있었다. 나를 원망스레 올려다보고 있을 새댁이었기에 나는 눈길을 슬쩍 피해 침대에 걸터앉았다. 그리고는 벌려진 가랑이 사이의 중심부를 노려보았다. 세 명의 이리떼가 배설해 놓은 허연 밀액들이 난잡하게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직 채 다물어지지 않은 새댁의 구멍 틈으로 빨간 속살이 보였다. 상문이 녀석이 새댁과 할 때부터 흥분해 있던 나는 말없이 옷을 벗은 뒤, 티슈를 가져다가 그녀의 흠뻑 젖은 구멍과 그 주변을 닦아주었다. "옷은 왜 벗고 그래?"
작품 정보
〈자취방의 음탕녀〉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