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흐윽, 선생님~ 우리 김윤희 선생님까지 불러서 셋이 같이 해요~ ” 의도적인 나의 외침에 안 된다고 소리칠 만도 하건만 박은영 선생님은 연신 할딱거리며 엉덩이를 흔들어댈 따름이었다. 나는 그녀의 나시티를 거칠게 뜯어내고 브래지어 위로 젖통을 움켜잡으며 다시 창문 틈을 쳐다봤다. 김윤희 선생님이 고개를 휘휘 내저으며 아래로 내리뻗은 팔죽지를 힘차게 흔들어대는 게 어렴풋이 보였다. 책상 속에서 그랬던 것처럼 자위를 하고 있는 게 분명했다. 그녀는 웃으면서 이빨에 낀 내 털을 빼내고 다시 내 육봉을 향해 입술을 오므렸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호두알을 굴리듯이 내 방울을 쥐고 이리저리 굴렸다. 나는 강한 자극에 부르르 떨었다. 미나 엄마는 뽁뽁 코르크 마개를 뽑는 듯한 소리를 내면서 내 육봉을 거칠게 빨아 당겼다. 강한 자극에 나는 금방이라도 싸버릴 것 같았다. "으윽. 미나 어머니. 이러다 싸요… " 현수는 정신없이 불기둥을 빨아대는 혜경이의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내리기 시작했다. 혜경이는 좁은 좌석 아래서 다리를 요리조리 움직이면서 팬티 벗기는 것을 도와주었다. 혜경이의 팬티를 내리자마자 현수는 앉아있는 좌석의 등받이를 뒤로 확 젖혔다. 등받이가 넘어가자 현수는 침대처럼 편안하게 뒤로 누워 버렸다. 누우면서 혜경이의 엉덩이도 같이 잡아 당겼다. 혜경이의 엉덩이가 현수의 머리로 올라가자 저절로 69 자세가 되었다. * '아휴, 너무 좋다!' 재빨리 손가락 끝으로 팬티를 젖히려 하자 선생님의 엉덩이가 요동쳤다. 왼팔로 잘록한 허리를 둘러 잡고는 아랫도리에 힘을 주며 앞으로 꾹 눌렀다. 선생님이 흠칫하며 호흡을 멈췄다. 저항이 약해진 틈을 타 손가락 끝으로 질척하게 물든 밑두덩을 움켜쥐며 주름 사이를 후벼주었다. 죽 끓듯이 짤짤 끓는 꽃주름 속에서 습한 기운이 풀풀 새나왔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자위 들킨 여선생을〉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