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절륜남 유혹녀 막장_가정 일본_근친_게임에_빙의했다 #스토리도_없는_섹스에만_충실한_게임 #오빠에_이어_아빠에게까지_따먹히고 #온_가족이_다같이_화목하게_섹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미는 어느 날 게임 속에 빙의되었다. 그것도 일본 근친 게임에. 자신의 이름과 똑같은 주인공 유미에게 빙의되자마자 그녀는 오빠 에이치와 첫 경험을 하고, 저녁에는 아빠와 함께 목욕을 하며 섹스의 즐거움을 알게 된다. 게다가 아빠와 함께 밖으로 나오니 거실에는 오빠와 엄마가 뒹굴고 있다. 그 모습을 본 아빠 츠요시가 말한다. “이왕 이렇게 된 거 가족끼리 화목하게 섹스를 하자꾸나. 거실에서 마구 뒹굴고 엉켜서 정신없이 박다 보면 진정한 가족이 되지 않겠냐?” “좋은 생각이세요, 아버지. 전 엄마를, 아버지는 딸을 마음껏 따먹도록 하죠. 물론 질리면 중간에 바꿔서 먹고요.”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이거 너무 막장 아니야? [본문 내용 중에서] “유미, 나를 속일 생각은 하지 마.” “진짜야!” “자꾸 그러면 상냥하게 안 박을 거야. 설마 험한 취급을 당하고 싶은 건 아니겠지?” “그게…….” “오늘 우리 남매는 선을 넘는 거야. 유미 네 처녀막을 내 좆으로 거침없이 찢어 줄 거니까.” 비뚜름한 미소를 짓던 에이치는 곧바로 밑에 깔린 유미의 입술을 핥았다. 아직 안으로 들어갈 생각은 없는지 겉만을 고양이처럼 계속 빨았다. 입술에서 느껴지는 간지러운 감촉에 유미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러자 에이치는 더운 숨을 내쉬며 다시 입을 열었다. “이것만으로도 느끼는 거야, 유미?” “으으으.” “더 기분 좋게 해줄게. 그러니까 스스로 입술을 벌려 봐. 마치 보지 벌리듯이 말이야.” 곱상한 외모랑 달리 에이치의 입은 굉장히 험했다. 어쩌면 상스럽다고 말해야 정확할지 모르겠다. 유미는 그의 말대로 하고 싶지 않아서 입술을 더욱 꽉 앙다물었다. 그러자 에이치가 낮게 웃으며 말했다. “이제 보니 유미는 괴롭힘 당하는 걸 좋아하는구나?” “으읍.” “악취미야, 유미. 함부로 대해 주길 바라기나 하고.” “으으으.” “원하는 대로 기꺼이 맞춰 줄게. 충분히 즐기기를.” 그 순간 에이치의 한 손이 빠르게 허벅지로 향했다. 그는 부드러운 피부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단번에 중심부로 다가갔다.
작품 정보
〈일본 근친 게임에 빙의했습니다〉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7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