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래서_누구_거라고? #민지_보지는_대표님_거ㅠㅠ❤ 복직한 지 얼마 안 된 일등석 승무원, 하민지. 까다롭기로 유명한 배성민 대표의 비행을 맡게 된 그녀는,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한 계약서에 사인하고 만다. “차고 와요.” 대표가 건넨 수상한 물건. 그리고 그제야 드러난 계약서의 진짜 의미. “켜서 넣을까요? 넣어서 켤까요?” 거절해야 한다. 도망쳐야 한다. 하지만 배성민 대표 앞에서, 그녀에게 허락된 선택지는 처음부터 없었다. “그만하라는 거 치곤 너무 젖었는데?” 그의 손끝에서 무너진 첫 비행이었다. *** “아, 하으읏! 아항!” “보지 힘 빼.” 지이이잉― 보짓물을 잔뜩 머금은 딜도가 동그란 구멍을 뚫고 들어가 자궁구 끝에 머물렀다. 민지가 애절한 눈빛을 보내자, 대표는 손목까지 털며 딜도를 더 강하게 박아댔다. 부르릇― 뷰르르르릇― “좆 받아야지.” 시선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떨어졌다. 배성민의 좆은 무시무시한 딜도보다 더 큰 거 같았다. 쯧, 쯔앗― 질컥질컥― “흐… 으응, 너, 너무 커요… 찌, 찢어져….” “안 찢어져.” 그는 조붓한 구멍에 우람한 좆 대가리를 맞추고 허리를 쳐올리기 시작했다. 묵직한 자지가 구멍을 후벼 팔 때마다 보지가 움찔움찔 떨며 마구 경련했다. “하으응! 읍!” “씹, 배성민 보지 해봐.” “하으으, 시, 싫어어.” “빨리.” “흐읏, 배… 성민 보… 오지… 아흑!” 대표의 한마디에 벌어진 구멍에선 주르륵― 투명한 액이 계속 흘러나왔다. 사람 몸에서 이렇게 많은 물이 나올 수가 있는 건가? 창피할수록 구멍은 더 벌름거리고 머릿속은 아득해졌다.
작품 정보
〈일등석 승무원은 거절할 수 없다〉는 김앵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95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