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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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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입에다 싸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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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나는 입을 헤 벌리고 정신없이 자고 있는 이모를 확인한 뒤 팬티 자락을 살짝 옆으로 재꼈다. 무성한 터럭들이 보이면서 여자의 가장 은밀한 속살이 보였다. 희미한 불빛 때문인지 이모의 속살은 유난히 검붉었다. 밤에 보는 바닷가처럼. 나는 자세를 고쳐 잡아 꾸부정하게 자리 잡고 있는 사타구니의 고놈을 똑바로 세워 배꼽 아래 붙인 뒤 한 손으로 팬티 자락을 잡은 채 다른 손으로 이모의 속살을 헤집었다. 588에서 처음 본 여자의 구멍도 신기했지만, 이모의 구멍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좋아하는 홍합과 다를 게 거의 없는 이모의 구멍은 입술을 꽉 다물고 있었지만, 마치 갓난아기의 정수리가 몰락몰락 움직이는 것처럼 숨을 쉬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에 침을 듬뿍 묻혀 이모의 아랫도리 입술을 열기 시작했다. 좌우로 살짝살짝 움직이다 위아래로 깔짝거렸다.

작품 정보

〈이모 입에다 싸고 말았다!〉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6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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