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잘록한 허리와 복스러운 불두덩 털. 그리고 재빨리 가리긴 했지만, 그전에 풍만한 젖통과 작고 앙증맞은 젖꼭지도 분명하게 보았다. “왜 그래? 두 사람 아는 사이? ” 뜻밖이라는 듯 김상희 교수가 우리 두 사람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인애는 양손으로 가슴과 사타구니를 가리고 있었고, 나 또한 양손을 사타구니에 끼워 넣은 채 황당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아이 참… 오, 오빠란 말예요! 어떡해요, 교수님.” 아! 과연 나는 의붓여동생과 누드모델을 할 수 있을까? 나는 의붓 여동생의 엉덩이를 살살 만지다가 가랑이 사이로 밀어 넣었다. “헉! 오, 오빠…” 승미는 흠칫 놀라 파르르 떨었지만, 흔들어대는 육봉은 손에서 놓지 않았다. 내 손가락이 이번엔 질 속으로 파고들자 승미의 입이 쩍 벌어졌다. 지걱지걱! 딸딸! 내 손가락은 질을, 승미 손가락은 내 육봉을… 나는 지독한 흥분에 승미의 상체를 아래로 잡아 당겼고, 놀라 벌어진 의붓 여동생의 입술에 내 육봉을 집어넣었다. “흐읍! 컥!” 의붓 여동생의 핑크빛 관문에 균열이 생기면서 내 손가락이 삽입됐다. “아아~ 이상해. 정말로 넣는 거 아니지?” 영애는 내 손가락의 감촉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벌써 두 마디나 삽입되었는데… 요것 봐라 싶어진 나는 손가락을 좀 더 밀어 넣은 뒤 질벽을 긁어 보았다. “아흑~” 영애가 자지러질 듯 신음하며 자신의 입을 틀어막았다. 그 모습이 얼마나 선정적이었는지 모른다. 그제야 나는 확신할 수 있었다. 진짜로 넣어도 된다고 말이다. 벌어진 윗도리 틈새로 누나의 젖가슴이 눈에 들어온 건 그때였다. 젖가슴뿐 아니라 젖꼭지까지 들여다보였다. 누나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고 있었다. 쿠울! “그만 보지? 그러다 덮치겠다?” 누나의 목소리를 듣고 나는 움찔했다. 게임에 열중해 있는 줄 알았던 누나가 묘한 눈길로 나를 돌아보고 있었던 것이다. “아, 아니… 난 그냥…” 언뜻 변명거리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냥이 아닌데 뭘. 왜, 쏠려? 말난 김에 누나가 보시 한번 해주리?”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 여동생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8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