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는 몸을 일으켜 새엄마 가랑이를 벌리고 육봉으로 털구멍에 조준을 했다. “아흐, 뭐해? 빨랑 넣어줘~” 새엄마가 두 다리로 내 엉덩이를 툭툭 밀었다. 벌렁거리며 애액을 질질 쏟아내고 있는 털구멍에 나는 육봉을 조준한 뒤 밀어넣었다. 제발 5분이라도 버텨라, 육봉아! 이렇게 기도를 하면서. “우흐, 니 물건이 들어오니까, 하으응… 내 구멍이 꽉 차는 거 같애. 이제 박아줘. 퍽퍽 박아줘~” 새엄마가 내 엉덩이를 움켜쥐고 마구 흔들었다. 나는 천천히 새엄마를 뒤에서 안은 채 몸을 일으켰다. 그녀는 내 손에 유방이 잡힌 채 일어나려 했지만 난 어깨로 밀어붙였다. 그녀는 내 뜻을 알아챘다. “너 설마 진짜로… 그것도 뒤로 하려고?” 그 사이 난 일어섰고, 새엄마는 내 앞에서 엉덩이를 뒤로 올린 채 엎드린 자세가 되었다. 나는 단단하게 선 육봉을 잡고는 새엄마의 뒤에 무릎을 세워 앉아 벌어진 엉덩이 사이로 육봉을 밀어 넣었다. “아우욱!” 바로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새엄마가 양손으로 젖가슴을 가린 브래지어를 목 위로 치켜올린 것이었다. 그리고는 제 풍만한 유방을 스스로 주무르는 것이었다. 생각지도 못한 새엄마의 반응에 나 또한 자극을 받았다. 그래서 손가락을 천천히 음부 속으로 들이밀었다. “흐으윽!” 새엄마의 질 속은 몹시 뜨거웠고 촉촉했다. 내 본격적인 손짓에 따라 젖가슴을 주무르던 손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는지 새엄마의 풍만한 유방이 파도처럼 출렁거렸다. 나는 누나의 허연 애액이 묻은 기둥을 아줌마 코앞에 들이대며 말했다. “자요. 이번엔 아주머니가 빨아주세요.” 아줌마는 설레설레 고개를 저으면서도 내 거무튀튀한 물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망설이던 그녀는 결국 두 눈을 질끈 감더니 한껏 입술을 벌리고 말았다. “하, 하지만 입으로는 해본 적이 없는데… 이런 건 더러운 짓이란 말야!” 그러나 말과 달리 아줌마는 열심히 내 기둥을 쭉쭉 빨아대고 있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엄마의 노리개였어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2,25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