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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아들의 큰 X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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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어쩜, 생전에 아빠보다 훨씬 더 센 것 같아. 그런데 있잖아. 나 또 하고 싶어! 누워서. 내가 위에서…” “그래요. 우리 누워서 해요. 내가 밑에 누울까요?” 민호는 그렇게 내게 묻고는 내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곧 바로 행동을 취했습니다. 나를 내려놓고는 아직 걸치고 있던 윗도리를 벗었던 것입니다. 그리곤 방바닥에 반듯이 누웠습니다. * 난 유방을 쥔 손에 더욱 힘을 주었다. 난 집에 발을 끊은 누나와 일을 그만 두게 된 가정부 아줌마가 이년들 때문이라는 생각에 더 화가 치밀었다. 새 엄마의 블라우스를 찢어 버리듯 두 손으로 확 벗어 젖혔다. 순간, 눈부시게 하얀 유방이 흔들거렸다. “어? 진짜 엄마와 딸이 맞나? 브래지어를 안 찼네. 왜 브래지어 차면 너도 갑갑해? 그러냐고?” * 그 바람에 나는 곧 새엄마가 될 미정이 누나의 알몸뚱이를 고스란히 목격하게 되었다. 건포도같이 까만 젖꼭지가 반들거리는 풍만한 유방과 약간 살집이 잡혀 있긴 하지만 그런 대로 매끈하게 뻗어 내린 허리 그리고 배꼽 아래 삼각주의 풍성한 수풀까지… “어머나!” 미정이 누나의 외침에 나는 번쩍 정신을 차렸다. * 하지만 스커트를 발목에서 벗겨내자마자 곧장 나지막한 신음을 터뜨려야만 했다. 아줌마의 스커트 안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던 거다. 그제야 아줌마가 노팬티 차림이었다는 게 떠올랐다. “호호~ 어때? 처음 감상하는 아줌마의 몸매가? 아직까진 쓸만하지?” 현아아줌마는 요염한 미소와 함께 두 다리를 살짝 벌려주며, 자신의 은밀한 사타구니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의붓아들의 큰 X봉에...〉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85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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