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순진(?)한 남자의 음란함, 철벽남 속에는 야수가 산다! “내 속을 선배가 열어봤어요? 순진한지 음탕한지, 까보기 전엔 절대로 모를걸.” 젊은 여자와 바람난 아버지 덕에 남성 불신이 골수에 박힌 윤수아. 그녀는 1년 안에 결혼하지 않으면 재앙이 닥칠 거라는 점괘에 충격을 받는다. 여태 족집게처럼 딱딱 맞아떨어지던 점쟁이의 말인지라 믿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 그녀는 위기만 모면하고자 위장 결혼 대상을 물색한다. 그러나 주변엔 죄 밝힘증 환자들뿐. 급기야 수아는 첫 연애 상대이자 그녀의 털끝 하나 건드리지 않았던 연하의 순수남 정준일을 수소문한다. 그녀의 예상과 달리 막상 만난 준일은 예전의 순진남이 아니다?! 그는 오히려 수아에게 뜻밖의 제안을 건네는데…! “못해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충족시켜 줘요. 욕망은 내가 다시 심어 줄 테니까.”
작품 정보
〈음란한 양〉은 서아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