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철운은 그녀를 의자에 앉히고는 가랑이를 벌리게 했다.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앉은 그가 얼굴을 들이밀며 혀끝으로 꽃잎을 열자 그녀의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아… 어때? 우리 시어머니 것보다 예뻐?” “응. 당연하지. 이건 막 만개한 꽃봉오리잖아. 흐흐” 그녀가 철운의 머리를 가만가만 쓰다듬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철운의 혀가 그곳을 본격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손가락으로 활짝 벌린 그녀의 꽃잎이… * “아가야 다리 벌려봐. 이제 내가 닦아줄게.” “네. 후후훗…” 애교를 부리는 아줌마의 간드러지는 웃음소리에 이어 밑구멍을 물로 닦아주는 소리. 그리고 그 소리와 때를 같이 해 간지러워하는 아줌마 목소리가 들렸다. “아이… 아히이이잉…” “앙큼한 것… 벌써부터 미끈거리는 것 좀 보게나.” “아힝… 아히이잉…” “흐음, 건들지도 않았는데 젖꼭지가 살아났네? 역시 젊은 게 좋다니깐! 젖통 내밀어봐!” “아…!” 나는 갈등하며 큰며느리의 몸을 다시 한번 살폈다. 배까지만 이불을 덮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여름 티셔츠 속에서 풍만하게 융기한 그녀의 젖가슴을 볼 수 있었다. 나는 침을 꼴깍 삼키며 불을 껐다. 그리곤 살금살금 다가가 살덩이 위에 손을 얹었다. 두툼한 브래지어 때문에 살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지만 풍만한 볼륨감만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다. 나는 가슴을 쿵쿵 울리며 번져드는 흥분과 두려움으로 해서 몸을 떨었다. 하지만 다음 순간… * "아, 아버님, 이제 그, 그만, 아~" 연경의 둔부가 그의 아랫도리에 떠밀려 타원을 그리며 리드미컬하게 움직였다. "얘, 얘야. 으~ 나, 날 용서해라." "아, 아버님." 또 한번의 침묵이 흐르고 있다. 양시아버지 움직임은 그 침묵 속에서도 쉬지 않고 이어졌다. 셔츠를 들추고 들어간 그의 손바닥에 브래지어의 컵이 매끄럽게 잡혔다. 컵을 들추고 안쪽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매끄러운 유방의 살집이 잡히고, 그 융기를 움켜쥐며 위쪽으로 쓸어 담자 도톰한 유두가…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음기충만 며느리〉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3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