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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육덕진 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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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민호가 나의 한쪽 다리를 자신의 팔에 걸며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무릎을 약간 구부렸습니다. 자신의 성기와 내 조가비의 높이를 맞추려고 그랬던 것입니다. “이, 이렇게 선 채로… 나, 난 이런 자세 처으음… 흑!” 나의 그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민호의 방망이가 내 거기로 들어왔습니다. “으흑! 너어허무 좋아… 이렇게 좋을 수가… 아빠 것보다 큰 거 같아! 흐흥!” “그래요? 아빠 것보다 커요! 아줌마! 나도 좋아요… 허헉 헉!” 새 어머니의 짧은 비명이 들려왔고, 이내 사내가 음탕하게 웃었다. “큭큭, 이것 봐. 네 년의 구멍이 다 젖어서 어서 빨리 박아줍쇼, 하고 있는데… 이것이 앙탈을 떨고 있네.” 그는 새 어머니를 거칠게 바닥에 쓰러뜨렸다. 두 손을 허우적거리며 가랑이 틈새를 가리던 새 어머니는 갑자기 달려드는 사내의 육중한 몸을 어쩌지 못한 채 버둥거리고 있었다. “아아…” 사내의 기둥이 몸속에 꽂혔는지, 새 어머니가 꺽꺽거리는 소리를 내며 신음했다. 새어머니의 몸 위에서 사내의 허리가 요동치는 것으로 보아, 분명 삽입된 것이 틀림없었다. 난 장난스럽게 말하며 기둥 대가리를 연신 움직였다. 아줌마의 다리가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그러자 아줌마가 내 물건을 받아들이기 위한 포즈를 취한 것처럼 체위가 형성되었다. 허벅지 안쪽을 찔러대던 귀두가 팬티라인을 뚫고 들어가고 싶어 안달을 떨었다. 하기야 내가 엉덩이만 조금 비튼다면 팬티를 파고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 흥분에 겨운 나머지 난 아줌마의 경고를 무시한 채 육봉 대가리를 쑤욱 들이밀었다. “너 정말! 자꾸 이럴래!” 굳게 닫혀져있어야 할 방문은 뜻밖에도 비스듬히 열려있었다. 역시나 새엄마의 계획적인 의도란 것을 알 수 있었다. 도대체 머릿속에 뭘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아버지와의 정사를 아들인 나에게 이렇듯 보여 줄려는 속셈이 뭐란 말인가? 설마 진심으로 의붓아들인 나를 유혹하고자 함인가? 어두울 줄로만 알았던 방안은 옅은 스탠드 불빛으로 환하다시피 했다. 역시나 이것도 새엄마의 의도이리라. 그리고 환히 드러난 방안의 침대위에서 새엄마의 하얀 나신이 끝없이 출렁거리며 흔들리고 있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육덕진 새엄마〉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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