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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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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덕이모랑 질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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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엉덩이가 침대에서 떨어지고 이모의 그 음란한 음부는 천정을 향해 내밀어졌다. 그 상태로 태호 형은 아랫도리를 위에서 내리 꽂듯이 이모의 위로 향해 입을 벌린 음부 속에 쑤셔 넣기 시작했다. “하악~ 아후흑~ 아하학~” 쭈웁쭙, 쭈룹… 요란한 흡착음을 내며 이모의 머리채가 허겁지겁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이모는 자신의 아이가 옆에서 자고 있다는 것도 까맣게 잊은 채 열심히 내 물건을 빨아대고 있었다. “나도 보X 만져줄게, 이모. 그래도 되지?” 상희 이모는 내 성기를 가득 문 탓에 대꾸조차 하지 못했다. 나는 손을 돌려 이모의 쩍 벌어진 허벅지 사이를 더듬기 시작했다. 그 보드라운 손으로 내 상의마저 벗겨내서는 날 완전한 알몸으로 만들었다. 그리곤 침대 앞에 서서 스트립쇼를 하듯, 자신의 옷가지들을 하나둘씩 벗어나가는 거였다. 검은색 브래지어가 풀어져 떨어져나가고, 팬티 또한 돌돌 말린 채 발목에서 벗어나자, 그녀는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이 되었다. 양경실은 입 안 깊이 들어온 육봉을 빨면서 동굴을 점령한 용수의 손가락질에 엉덩이를 흔들었다. "용수야, 아우욱! 이제 그만하고 어서, 어서 날 죽여줘! 아우우욱!" 애간장이 탄 양경실은 뱉은 육봉을 잡고 마구 흔들었다. "헉! 억! 아파, 이모!" 육봉이 뿌리째 흔들리며 눈물이 핑 돈 용수는 급히 몸을 일으켰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육덕이모랑 질펀하게〉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03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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