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마, 이거 엄마 맞죠?” 남편이 출장으로 집을 비운 날, 그의 아들이 주애의 관계 동영상을 찾았다. “아빠도 알아요? 엄마가 이런 거나 찍는 걸레 보지인 거?” “뭐든, 내가 할 수 있는 거라면 다 해줄게. 그러니까 현석 씨한테는…….” “그럼 나한테도 대줘요.” *** “쮸븟, 쯥, 엄마 보지, 너무 맛있어서 매일 먹고 싶어요.” 다리 사이에 고개를 처박고 넘쳐흐르는 보짓물을 빨면서, 은호는 꼬박꼬박 주애를 엄마라고 부르며 존댓말을 썼다. 천박한 호칭을 입에 올릴 수도 있었지만, 이쪽이 더 꼴렸다. 주애를 엄마라고 부르면서, 이미 빳빳해질 대로 빳빳해진 좆대가리에 덕지덕지 핏줄이 불거졌다. 쿠퍼액이 줄줄 흐른 굵은 기둥은 주애의 보지만큼이나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아빠는 이 좋은 걸 혼자 먹고 있었다는 거지. 너무하네.” “그, 그만, 학, 넣, 넣어줘, 아흐응, 은호야아, 앙!” 보지를 빨던 은호가 눈을 들어 주애를 쳐다봤다. 편편한 배와 큼지막한 젖통 사이로 달뜬 얼굴이 보였다. 울먹이는 얼굴로 자지를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박주애라니. 씨발, 바짝 꼴린 자지가 아파서 견딜 수 없었다.
작품 정보
〈유부녀 주애의 일상〉은 비도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9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