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흐흐. 역시 끝내주는 젖을 가졌군. 현식아, 뭐 해. 너 이 년 젖 빨아보고 싶다며. 우리가 망 봐줄 테니까 얼른 해.” 문으로 간 정태가 현식에게 명령했다. 조금 망설이고 섰던 현식이는 풍만한 젖무덤을 보자 흥분을 참지 못하고 경리에게 달려들었다. 현식은 브래지어를 위로 들췄다. 포도알 만한 젖꼭지가 나타났고, 현식이는 굶주린 아기처럼 그걸 쭉쭉 빨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현식은 서둘러 바지 지퍼를 내렸고, 얼른 엉덩이에서 팬티와 바지를 한꺼번에 끌어내렸다. 하지만 확실히 현식이는 초짜였다. 정태나 나 같으면 의자에 앉힌 채로도 얼마든지 섹스를 할 수 있지만 현식이는 젖만 빨아댈 뿐 경리의 아랫도리에는 손도 대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작품 정보
〈유부녀 여직원의 손장난〉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