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서양풍 왕족/귀족 집착남 직진남 절륜남 유혹녀 #가면을_쓴_채_모르는_남자와_첫경험 #정말_맛있는_보지야 #지금까지_먹었던_보지_중에서_최고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귀족가의 영애지만 결혼에는 통 관심이 없는 클레어는 유명한 로맨스 소설 작가이다. 지금까지 섹스는커녕 키스조차 해본 적 없는 그녀는 언제부터인가 섹스 신을 쓸 때마다 벽에 부딪히기 시작했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구인 라일라의 제안으로 가면무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도수가 높은 술인 줄도 모르고 샴페인 몇 잔을 들이켠 그녀는 술도 깰 겸 바람을 쐬기 위해 테라스로 나간다. 하지만 그녀 혼자라고 생각했던 그 공간에는 저음의 매력적인 남자가 이미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후…… 벌써부터 그렇게 꼴리는 소리를 내면 어쩌라는 거지, 아가씨? 날 너무 흥분하게 하지 마,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본문 내용 중에서] “정말 꼴리는 몸이야.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그대를 맛봐 볼까?” 헉, 그럼 지금까지 한 건 뭔데? 저릿저릿한 자극과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쾌락에 이미 반은 정신이 나간 클레어는 본격적으로 맛보겠다는 그의 말에 어쩐지 두려워졌다. 그런 그녀의 예감은 어김없이 들어맞았다. 그녀를 번쩍 안아 들고 성큼성큼 소파로 다가간 그는 클레어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는 그대로 드레스 자락을 배 위까지 걷어 올리고 애액에 흠뻑 젖어 이미 속옷 기능을 상실한 팬티를 벗겨 자신의 턱시도 주머니에 넣은 뒤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입안 가득 음부를 삼켜 버렸다. 입술로 대음순을 쪽쪽 빨아들이다 혀를 세워 위에서 아래로 길을 내듯 벌리고는 그 안으로 불쑥 집어넣어 버렸다. 보지 구멍 안으로 혀를 넣어 안쪽을 헤집다 출납을 하듯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더니 흥분해 볼록 솟아 있는 음핵을 발견하고는 집요하게 괴롭히기 시작했다. 혀로 살살 달래듯 핥다가 입술로 쪽쪽 빨아 당기다, 이로 자근자근 씹어대더니, 좀 전까지 혀로 헤집던 보지 구멍에 손가락 두 개를 밀어 넣어 내벽 이곳저곳을 꾹꾹 눌러대며 그녀를 자극했다. 가슴이 빨리는 것만 해도 숨 쉬기 힘들 정도로 큰 열락을 느꼈는데, 음부를 빨리는 건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쾌락이었다. 정말이지 온몸이 저릿저릿하고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커다란 자극에 그녀는 쉴 새 없이 비명 같은 교성을 내지를 수밖에 없었다. 그가 여전히 클리토리스를 빨고 핥으며, 조그만 질구 안에 굵은 손가락 세 개를 집어넣자 고통스럽기도 하고, 야릇하기도 한 이물감에 그녀가 다리를 버둥거렸다. 그러자 음핵에서 입을 뗀 레이가 클레어의 가느다란 두 발목을 한 손으로 붙잡고는 세 손가락을 하나로 모아 좆을 박듯 깊숙하게 넣고는 빠르고 거세게 앞뒤로 출납을 하기 시작했다. 이미 애액으로 흠뻑 젖은 음부와 그의 손가락이 마찰하면서 나는 철벅이는 소리가 클레어의 귓가에 선연하게 들려왔다. “휴…… 이제 어느 정도 준비가 된 것 같군. 자, 이제 메인 요리를 맛볼까?”
작품 정보
〈우연한 하룻밤〉은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