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거 나 때문에 볼일 제대로 못 본 거 아냐……? 그렇다면 미안한데…… 자…… 못 눴으면 마저 싸지 그래.” 그의 손이 다리 사이를 뚫고 들어와 수연의 둔덕을 어루만졌다. 둔덕을 덮고있는 터럭들이 그의 손에 휘감기는 것이 보였다. 뒤의 사내가 다리 사이에 자신의 다리를 끼워놓고 있는 바람에 수연은 다리를 오므릴 수도 없었다. * “안 해? 어 쭈…… 이게 버티는데……아무래도 애무가 부족한가보다. 좀만 더 해줘봐.” 황태자가 뒤의 사내에게 그렇게 명령(?)하자 뒤의 사내는 그 즉시 애무의 강도를 높였다. 말캉말캉한 젖가슴을 움켜쥐고 빙글빙글 돌려댈 뿐 아니라 뜨거운 혓바닥으로 목덜미에 침을 묻혀대기 시작했다. “흐흠…… 학!” * "내가 앞구멍을 박을 라니깐, 네가 똥꼬에 박아라. 어때 괜찮지? 그니깐 완전히 공중에 띄어놓고 앞뒤로 박아버리자, 이 말이지!" "아!" 난 그 소리에 힘이 쭉 빠져버렸고 그들의 말처럼 난 그날, 태어나서 가장 무시무시한 섹스를 경험해야 했다. 하지만, 나는 은영이의 음모에 하얗게 설기 시작한 살얼음을 퍼석 만졌을 뿐이었다. 살이 파랗게 변해서 달달 떨던 은영이는 그 꼴을 보더니 나한테 덥석 안겼다. "살려 주세요." "누가 죽인대? 그냥 한 번 하자는 것뿐이지. 니들 잘하는 1:2로 말이야."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우리 같이 할래요?〉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