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가상현실 고수위 자보드립 촉수물 나쁜남자 계략남 #이제_네가_미쳐봐 #촉수가_가슴을_감싸고_보지를_파고들고 #그냥_즐겨_좋잖아?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촉수플, 모유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이게 뭐 하는-!” “뭐 하긴, 새끼를 배면 네가 도망가지 못할 거 아냐.” 가상 현실 게임의 플레이어인 혜령은 이번에도 용사 파티에 들어가 용사를 육성해 마왕과 대적하려 했으나, 거대한 마왕의 힘에 용사 파티가 질 위험에 처하자, 다시 새로운 용사 파티를 키우기 위해 로그아웃을 하려고 한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갑자기 시간이 멈추고, 세상이 회색빛으로 변하더니 용사에게 붙잡혀, 촉수에게 온몸이 칭칭 감기고 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네가 미치게 했잖아. 그러니까, 이제 네가 미쳐 봐, 혜령아.” 그는 혜령의 뺨을 손으로 슥 훑으며 기묘하게 웃었다. 눈동자에 서늘한 빛을 띤 채로, 그는 말갛게도 웃었다. 용사가 뒤로 물러났다. 그와 동시에 혜령을 단단히 잡고 있던 촉수가 분열했다. 가느다란 촉수 두 개가 혜령의 젖가슴으로 다가와 그녀의 가슴을 칭칭 동여맸다. 그리고는 앞의 갈라져 있는 부분이 유두 쪽으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젖에 무언가가 기어다니는 감각이 느껴지자, 혜령은 소름이 오소소 돋아났다. 꼭, 뱀이 피부 위를 기어다니는 것 같아서. 혜령이 얼굴을 찌푸린 그 순간, 촉수의 앞부분이 쫘악 갈라지면서 그 안에서 가느다란 촉수 두 개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가느다란 촉수는 혜령의 젖꼭지를 감싸고, 갈라진 촉수는 그대로 유륜을 덮쳤다. “흐윽-!” 혜령이 눈을 질끈 감으며 신음을 흘렸다. 촉수 끝에서 이상한 점액이 흘러나와 유두 위에 퍼지자 화끈거리는 감각이 들었다. 그런데 거기다가 촉수 안의 가느다란 촉수가 젖꼭지를 잘근잘근 씹듯이 좌악쫘악 빨아댔다. 야릇한 느낌이 찌르르 울렸다. 저절로 다리 사이가 축축해지며 보지에 힘을 주게 되었다. “이거, 이거 뭐야. 용사, 넌 이런 사람이-.” “네가 이렇게 만들었잖아.” 용사는 평평한 바위 위에 아예 걸터앉았다. 일순간 보인 그의 눈빛은 너무나 음험해서, 혜령은 자신이 알고 있던 용사의 모습이라고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다. “흐, 아으응! 흐, 흐응!” 하지만, 곧 혜령의 눈동자는 점점 흐려지기 시작했다. 이 빌어먹을 촉수가 분비한 진득진득한 점액 때문인지, 몸에서 자꾸 열이 올랐다. 아랫배가 저절로 묵직해지며 힘이 들어갔다. 숨이 자꾸만 뜨거워지고, 호흡이 가빠졌다. “이거, 흐읏! 뭐, 뭐야. 이, 이상-, 흐읏!” “그냥 즐겨. 좋잖아?”
작품 정보
〈용사의 촉수로 XX〉는 저세상 꿀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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