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하악! 처, 철현아, 지금 뭐하는 거야? 더럽게 거긴 왜 빨고 그래? 하, 하지마! 아학 더러운데!” 딸의 애인이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핥아대자 미주엄마는 기겁을 해댔다. 하지만 질속에서 향긋한 비누냄새가 풍기는 것이 미리 이럴 줄 알고 그 안쪽까지 깨끗이 닦은 듯했다. 갑자기 미주엄마가 무지 앙큼하면서도 음란해보였다. 바짝 곤두서있던 공알을 입속에 넣고 살살 굴려가며 더욱 괴롭혀주었다. “아으… 나 미쳐! 그만, 제발 그만!” *“아아~ 딸아이의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쯔읍~ 할짝!” 딸아이의 몸속을 이제껏 거칠게 탐했던 육봉을, 그녀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맛있게 탐하기 시작했다. 그런 아줌마의 자극적인 모습에 은규도 더 이상은 참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거칠게 아줌마를 침대에 돌려 눕히고는 유미와 똑같은 자세로 뒤쪽에서 거칠게 공격해 들어가기 시작했다. 여태껏 딸아이의 몸속을 드나들던 육봉이 이제는 엄마의 몸속을 헤집어 대고 있는 것이었다. 입가에 침까지 흘려가며 젊은 사내에게 육체를 관통당하고 있는 장모님을 나는 넋을 놓고 훔쳐보고 있었다. 아까부터 터질 듯 부풀어올라있는 육봉은 이제 뻐근한 통증이 느껴질 정도였다. 그런 내 육봉으로 차갑고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졌다. 수연이의 손이었다. 수연이 또한 자신의 엄마가 젊은 사내에게 꿰뚫리며 교성을 질러대는 모습에 극도로 흥분했는지 슬그머니 내 육봉을 잡아 온 것이다. 아줌마를 잡아 일으킨 뒤, 짐승처럼 씩씩거리며 옷을 뜯어내기 시작했다. "아이, 참… 옷 다 찢어지겠어. 앞으로 내 딸하고는 안 할 거지?" 나는 아줌마의 물음에 정신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그녀를 알몸으로 만들어버렸다. 아줌마의 젖가슴은 큼지막한 젖꼭지 외에는 새댁에게 뒤질 것이 없는 탐스러운 살덩이였다. 나는 아줌마의 젖꼭지를 쭉쭉 빨아대다가 그녀를 변기에 앉히고는 조갯살을 잡아 쫙 까발렸다. 붉은 빛이 감도는 아줌마의 구멍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욕구불만 장모님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8 늘어 누적 1.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