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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와이프 바꿔먹기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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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7.09

작품 소개

* 그때 용호가 우리 말소리에 잠이 깼는지 이쪽을 쳐다보는 거였다. 순간 뜨끔했지만 어젯밤 녀석이 행동이 생각나, 녀석의 마누라 영은 씨의 벌어진 사타구니를 더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그런데도 녀석은 화를 내기는커녕 잘 보라는 듯, 영은 씨의 허벅지를 양옆으로 벌려주는 거였다. 그리곤 손을 밑으로 뻗어 자기 아내의 무성한 음모를 헤치고는, 그 속의 시뻘건 조갯살까지 까발려주고 있었다. 그런데 녀석의 도발적인 행동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 "망할 인간! 자기 마누라 구멍도 구별 못하고 엉뚱한 데다 많이도 싸질러놨네!" 투덜거리며 서둘러 물을 끼얹어 수민이 엄마의 다리사이를 닦아내자 그제야 자신의 상태를 알아챘는지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라서는 어찌할 줄을 모른다. 얼마나 거칠게 했는지 그녀의 중심부는 벌겋게 부은 채 계속 밀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괜찮아! 나도 뭐 자기 남편 것, 몸 속에 가득 받아버렸는데 뭐. 그나저나 자기 남편, 정말로 토끼더라? 킥킥… 정말 5분도 못 버틴 것 있지?" 남편은 나 아닌 다른 여자, 자신의 친구 아내 동굴 속을 탐하고 있었다. 남편이 여자의 다리를 들어올려 자신의 어깨에 걸쳐 메고 위에서 내리꽂기 시작했다. "어쩜… 나한테는 저렇게 해준 적 없잖아." 난 질투하고 있었다. 나에게는 한 번도 해준 적 없던 체위를 나 아닌 다른 여자에게 해주고 있는 남편의 모습을 보며, 방금 남편의 친구와 낯 뜨거운 질펀한 정사를 벌였다는 사실도 잊었다. 난 남편과 그 여자가 일을 끝내는 순간까지 숨어서 지켜보기로 했다. * "아뇨! 나, 빨고 싶어요! 당신 것을… 남편 아닌 당신의 것을 빨고 싶어요!" 결혼 2년 동안 늘 남편의 것만 애무했던 나였다. 지금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더구나 내가 몰랐던 새로운 쾌감까지 느끼게 해준 그가 아니던가. 난 미친 듯이 그의 것을 입에 넣고 핥기 시작했다. "괴, 굉장해! 윤미 씨! 아아, 저놈, 횡재한 거예요! 아윽!" 그가 감탄하며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남편 것보다 반 뼘 정도 더 길게 느껴지는 그의 것이 내 입을 가득 채웠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와이프 바꿔먹기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8 늘어 누적 6,4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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