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하드코어, 현대물, 더티토크, 씬중심, 다인플, 애널플, #기구플, #강압적인 관계 “으, 읏……!” 보지 안으로 굵은 손가락 두 개가 불쑥 삽입되었다. 희서가 출근한 지 십 분도 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었다. “오는 길에 어디 가서 대준 거 아니야?” 이 회사의 이사이자, 희서의 면접을 직접 본 최재혁 이사가 사납게 짓씹었다. “흐읍, 아, 아니에요…!” “아니면, 씨발. 물이 왜 이렇게 많은데. 응?” 최 이사는 희서의 가슴을 아프도록 부여잡고 다시금 무섭게 일갈했다. “‘회사 외의 남자와는 관계를 가지지 않는다.’ 세 번째 조항. 잊은 거냐?” “흐, 흐윽…. 저, 정말 아니에요…!” 가슴을 쥐어짜는 손길에 희서가 도리질을 쳤다. 억울했다. 자신은 입사한 이후 계약서의 조항을 어긴 일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럼 도대체 이 물이 뭐냐고. 어? 내가 박아주길 고대하기라도 했나?” 최 이사는 희서의 유두를 건드렸다. 희서의 몸이 움찔 떨렸다. 재혁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이미 이 몸의 성감대는 다 알고 있었다. 그 성감대를 개발해준 것이 다름 아닌 자신이었으니. “으흣……! 그게… 밤새 기구를 넣어놔서…….” 희서가 뺨을 발갛게 물들이고 작은 목소리로 변명했다.
작품 정보
〈오피스 공공재〉는 뽕빨장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7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