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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오빠 친구가 자꾸만 먹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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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절륜남 유혹남 짝사랑녀 오빠_뭐해? 너_보면서_자위해 #너한테_먹여_줄_날만_기다렸어 #미칠_것_같아_너랑_하고_싶어서 #짝사랑_끝 #행복_시작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얼굴이면 얼굴 모든 게 완벽한 ‘엄친아’ 정연준. 오빠의 절친인 그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나는 어느 날 우연히 집에 놀러 온 그와 술자리를 함께 하게 된다. 알딸딸한 술기운에 잠이 든 나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상야릇한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는데……. “오, 오빠, 도대체 지금 뭐 하는…….” “어? 보면 몰라? 너 보면서 자위하고 있잖아.” [본문 내용 중에서] “역시 깼구나?” 연준 오빠가 나를 뚫어질 듯이 바라보며 말을 건넸다. 그것도 바지 밖으로 자지를 내놓은 채 커다랗게 발기된 좆을 손으로 문지르면서. “헉, 이게 무슨…….” “너 깨어 있는 거 알고 있었어. 안 일어났으면 내가 깨우려고 했었는데, 용케 잘 일어났네.” “오, 오빠, 도대체 지금 뭐 하는…….” “어? 보면 몰라? 너 보면서 자위하고 있잖아.” “…….” 헉,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 상황에 나는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입만 벙긋거린 채 아무 말도 못했다. “우리 지윤이 많이 놀랐나 보네, 아무 말도 못하는 것 보니까.” 내게 말을 하면서도 그의 손은 쉴 새 없이 위아래로 자지를 문지르고 있었는데, 오빠의 커다란 손으로 다 감싸지지도 않는 우람한 좆 기둥과 빨간 색으로 물든 귀두 끝에서 흐르는 투명한 쿠퍼액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말…… 무지하게 크고 두꺼웠다. 도대체 저런 걸 어떻게 바지 속에 넣고 다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후후…… 뭐 보라고 꺼내기는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뚫어질 듯이 바라보니 아무리 나라도 좀 부끄럽네.” “……거짓말.” 능글맞은 웃음을 지으며 부끄럽다고 말하는 연준 오빠의 말에 나도 모르게 거짓말이라는 소리가 새어 나왔다. “하하, 맞아, 거짓말이야. 너한테 내 자지 보여 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지윤아, 어때? 마음에 들어?” “아니, 난…….” “아, 마음에 든다고? 다행이네, 네 마음에 들어서.” “내가 언제…….” “윽, 지윤아, 진짜 미칠 것 같다. 너랑 하고 싶어서.”

작품 정보

〈오빠 친구가 자꾸만 먹으래〉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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