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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변태력만렙주접남편 같이변태가되 셀프업보청산 #야무진아기회장님 남편이 기억을 잃고 변태가 되어 버렸다. 무심하고 금욕적이던 남편은 기억과 함께 증발해 버린 거다. 눈을 뜬 남편은 다른 인격이 되어 있었다. “시발, 태경이가 누구신데요.” 갓 태어난 것처럼 백지가 된 남편은 사납고. “왜 이렇게 귀엽게 내숭을 떨지? 남편 자지 한 번도 안 만져 봤어?” 잠복기를 거쳐 발현된 변태처럼 저질스러웠으며. [퇴근 시간 지났는데?] [바빠?] [나 자기 퇴근만 기다리는 중인데.] [자기야?] [권태경 말려 죽일 셈이야?] 스스럼없이 집착했다. “이게 그건가? 분리 불안?” 무엇이 그를 관심조차 없었던 아내에게 집착하게 만들었을까. 사랑이라고는 없는 정략결혼. 언제든 이혼을 요구할 수 있는 갑과 을의 관계. 하지만 남편이 유기한 기억 속에 비밀이 숨어 있는 것만 같다. 과연, 우린 몸뿐인 관계일까?

작품 정보

〈도장은 찍어야죠, 태경 씨〉는 짙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브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맨스 e북 최고 16위다.

평점은 리디 4.6점(4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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