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짭근 절륜남 집착남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경험_없는_소심음침아다남인_줄_알았는데 #오빠가_왜_여기에?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우연한 계기로 <옵빠이방>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서하. 옵빠이란 가슴을 뜻하는 일본어로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가슴을 만지고 빨 수 있는 곳이었다. 돈이 궁해서는 아니었다. 그저 가슴 애무를 정말, 진짜, 너무너무 좋아해서였다. “흐윽, 아……! 좋아요.” 오늘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손님의 애무를 즐기던 서하는 달뜬 숨을 내뱉었다. 역시 혼자 만지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였다. “아앙, 흣, 하으…… 으응, 읏!” 점점 더 격렬해지는 행위에 남자가 쓰고 있던 모자가 뒤로 넘어갔고, 순간 익숙한 샴푸 향이 훅 풍겨 왔다. ‘어?’ 국내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제품에 멈칫한 서하는 천천히 몸을 물렸다. 그리고 형형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 남자와 눈이 마주치고는 크게 숨을 들이켰다. “요즘 영 이상하다 싶어 따라와 봤더니, 이런 개좆같은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었네?” 조금 전까지 게걸스럽게 자신의 가슴을 빨아댄 건 다름 아닌 의붓오빠, 한태윤이였기 때문이다. [본문 내용 중에서] “맛있게도 빠네. 이런 보지를 가지고 이딴 곳에서 가슴을 팔아댔던 거야? 따먹히면 씹, 어쩌려고.” 애가 겁도 없다며 한 소리 한 태윤은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자신이 남긴 흔적으로 울긋불긋한 가슴을 움켜쥐고는 허리짓의 속도를 높였다. “하읍, 오빠, 으으응, 아……!” “예민하기는 또 더럽게 예민해서.” 안쪽 조금만 건드려도 자지러지는 게 뻔히 보인다고 한 태윤은 서하가 느끼는 곳을 귀두로 짓이겼다.
작품 정보
〈오빠에게 옵빠이방 알바를 들켜 버렸다〉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