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짝사랑남 집착남 절륜남 짝사랑녀 유혹녀 #네가_처음이야 #네가_아니면_서지도_않아 #나_젖었는데_안_박아_줄_거야? #더_더_더_해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주 오랫동안 소꿉친구 진하의 오빠인 도하를 짝사랑해 온 예솔. 오랜만에 만난 진하의 부탁에 어쩔 수 없이 그녀 대신 도하와의 식사 자리에 나가게 된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와 만나게 된 장소는 호텔 방이었고, 식사를 하는 내내 그녀의 눈에는 그의 뒤에 있는 침대만 들어온다. 적막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이어 가던 중 예솔은 그만, 그가 건넨 와인 잔을 놓치고 도하는 와인으로 흠뻑 젖은 와이셔츠를 그대로 벗어 버리는데……. “해도 돼?” “나 사실 아까부터 젖었어요.” [본문 내용 중에서] “뭐, 뭐 하는 거예요!” 한참 물고 빨다가 무언가에 꽂힌 것같이 아랫배에서 움직이지 않는 도하의 모습에 예솔은 부끄러운 듯이 그에게 물었다. 그러자 도하는 담담한 얼굴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생기면 어떨지 상상하고 있었어.” 아이, 라니. 먼 미래의 일을 상상하게 만들자, 예솔은 저도 모르게 그와 자신을 똑 닮은 아이를 안아 드는 상상을 해버렸다. 아직 결혼도 치르지 않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니 부끄러워서 그녀는 얼굴을 한쪽으로 획 돌리고 떨리는 마음을 잡고 대답했다. “……아직 먼 훗날의 일이에요!” 부끄러운 마음에 주제를 바꿔 보자 말한 예솔이었지만, 도하는 자신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이해해 버렸다. 오랜 기간 동안 그녀만을 바라보고 진득하게 몽정 상대일 정도로 사랑했는데,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하니, 저도 모르게 끝까지 차오르는 소유욕을 주체할 수 없었다. 도하는 고개를 옆으로 돌린 예솔을 보다가 그녀의 손목을 위로 잡고 올려 버렸다. 그리고는 고정한 상태로 다른 손으로 젖은 팬티를 아래로 내리고는 아무런 애무 없이 푹 하고 잔뜩 성이 난 자신의 자지를 박아 버렸다. “흐윽! 아, 아파요!” “…….” 급하게 안쪽으로 자지가 밀고 들어오자, 예솔은 압박감에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도하는 눈물을 흘리는 그녀의 모습에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고 묵묵히 자지를 박아 넣었다. 그녀의 가장 안쪽까지 점령하겠다는 듯이 푹푹 자지를 처박았다.
작품 정보
〈오빠 바꿔 먹기〉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6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