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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옆집의 헤픈 여자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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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9.27

작품 소개

* 앙탈? 귀여워? 너무 어이없는 말에 한마디 내뱉어주려 했지만, "강간해주길 바라는 거지? 그렇지?" 말과 함께 다리 사이로 스윽 밀고 들어오는 남자의 손에 어이가 없어질 지경이었다. "소, 손 치웟!" 남자를 밀쳐내려고 버둥거려봤지만, 힘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다. 크고 우악스런 손은 그대로 내 다리를 벌리고 음부를 만져왔다. "후후, 촉촉하게 젖어있는 걸?" 그…그건 샤워 때문이야! "이 안에 내걸 넣어줄게. 천국까지 5분이야." 제 하얀 망사 팬티가 벗겨 내려지고 저의 무성한 털들이 나있는 계곡이 드러났어요. 그리고 뻘쭘하게 저는 서있었어요. 아저씨는 "이야! 너무 보기 좋은데? 정말 너무나 좋다! 흐흐흐!"라고 말하며 어찌 그리 몸매도 예쁘냐고 말하면서 혀를 날름거리고 있었어요. 저는 알몸으로 아저씨 앞에서 아저씨의 눈요기가 되어 서 있는 것이에요. 이제 더 이상 벗을 것이 없자 아저씨는 이제 2만원짜리로 넘어가자고 했어요. 제 유방을 한번 빨아 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녀가 입고 있는 운동복은 미처 예상치 못한 옷차림이었다. 쫄티와 핫팬츠 형태의 반바지라는 점은 동일했지만, 그 재질이 전과 전혀 달랐다. 시스루처럼 속이 훤히 비치는 재질의 운동복이었는데, 땀이 흘러 운동복이 젖자 젖꼭지와 불두덩의 거웃이 옷 위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었던 것이다. 차라리 그것은 운동복이라기보다 야한 속옷이라고 해야 어울릴 듯싶었다. 그런 차림으로 운동을 하면서 그녀는 수시로 눈길을 들어 내 방 쪽을… 군살 하나 없는 농염한 허벅다리와 골반이 드러났고, 사타구니를 핥아대듯 치맛자락이 말려올라가자 빨간 속살과 치모에 뒤덮인 불두덩이 튀어나왔다. 손톱 끝에만 빨간 매니큐어가 칠해진 누나의 길고 가느다란 손가락이 다가와 조갯살을 슬쩍 까발린 건 잠시 후였다. 물기에 젖은 분홍빛의 살구멍과 꼿꼿하게 발기한 누나의 공알은 나를 감전시켜 버릴 듯 자극적인 모습이었다. “아흑!” 누나가 조갯살 안쪽에 손끝을 대고 살살 문지르다가…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옆집의 헤픈 여자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5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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