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천천히 커피잔을 입에 갖다대는 그. 그와 동시에 나머지 한손은 나의 스커트 속을 파고든다. 아~ 그는 무법자처럼 팬티도 입지 않은 나의 은밀한 속살을 덮친다. 나의 음부에서 발원한 찌릿찌릿한 기운이 전신으로 퍼지고 있다. 그러나 나는 미동도 하지 않고 다만 다리만 조금 더 벌려준다. 그의 따뜻한 손바닥이 나의 음부를 넓게 쓰다듬고 있다. 항문 부위를 건드리기도 하고, 앞쪽의 클리토리스 부근을 슬쩍슬쩍 스치며 지나가기도 한다. 아~ 후끈 달아오른 나의 꽃잎에선 금방이라도 애액이 흘러내릴 것만 같았다. 음부 전체를 덮으며 주물럭거리던 그의 손바닥에서 손가락 하나가 빠져나와 나의 질구를 탐색하기 시작한다. 그의 간단한 손가락 동작에 나의 질구는 스스로 입을 벌리고 그의 손가락을 빨아들인다. 질벽을 헤집은 그의 손가락에 나는 그만 손을 늘어뜨려 책상 모서리를 짚고 말았다.
작품 정보
〈여직원의 음탕한 엉덩이〉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