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only씬 모브플_3P 배뇨플 장내방뇨 분수플 낙서플 하드코어 #돌림빵 #다같이 인증샷 개새끼남 입걸레 문란남 #학교 선배 #여주 굴리는 남주 순진녀 짝사랑녀 고백녀 #동정녀 “저, 선배 좋아해요!” “그래? 그럼 여자친구 면접 보러 와. 보지 털 깨끗이 밀고.” “……!” 학교 선배인 도하에게 고백한 세은은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는다. 잠시 당황했지만 결국 면접에 응하게 되고. 1대1 면접인 줄 알았던 세은의 앞에 세 명의 남자가 나타나는데……. *** “세연아 좋아?” “하아, 흣, 하응!” “말해. 자지 좋다고 해야지. 더 먹고 싶다고.” “흐으응, 서, 선배, 하응!” “시키는 대로 해. 내 여자친구 안 할 거야?” “핫, 자, 자지……, 흐읏, 자지 먹고 싶어요, 후응!” “좆변기에 좆물 마음껏 싸달라고 해.” “흐읏! 조, 좆변기에 좆물 싸주세요……, 읏! 가, 가득, 싸주세요, 아흥!” “좆물만 받아먹고 싶어? 암캐 보지는 오줌도 받아먹고 싶잖아.” “하읏, 아, 암캐 보지에……, 우흥! 오, 오줌도 싸주세요, 흐으응!” 해롱거리며 자지를 조르는 모습이 볼만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아다였던 주제에 자지 먹는 게 일상인 암캐처럼 침을 질질 흘렸다. 도하가 시키는 대로 따라 하는 세연을 보며 우재가 입을 열었다. “어쩌다 권도하 저 씨발놈한테 걸려서는.” “흐응! 아흐읏! 하응!” “저 개새끼가 이쁜이 보지 안에 오줌 쌌지? 오빠는 안 그래. 더럽게 뭐 하는 짓이래.” 신나게 좆질을 하던 우재가 자지를 잡아 빼고는 세연의 음핵에 귀두를 딱 붙였다. 정확히는 요도구를 음핵에 조준했다. “오빠는 밖에다 싸.” 그 말과 함께 뜨거운 오줌이 음핵을 때렸다. 세찬 물줄기에 난데없이 얻어맞은 음핵이 살려달라며 비명을 질렀다. 이미 벌게지고 예민해진 부위라 쾌감이 고통에 가까웠다. 흡사 음핵에 구멍이 뚫리는 것 같았다. 세연이 바르르 떨자 우재가 세연의 골반을 단단히 거머쥐었다. “아흑! 보, 보지, 악, 앙!” “우리 이쁜이 보지 아파?” “아흥! 흑, 보, 보지 아파아, 아흐응!” “좀만 참아. 오빠가 오줌발이 좀 쎄.” 우재가 키득거리며 배뇨를 이어갔다. 거리가 가까운 탓에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고, 도망가려 해도 도망갈 수 없었다. 그저 우재의 오줌 줄기가 끊기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었다. “오줌량도 좀 많고.” “흐앙! 앙! 하아으앙!” “잘 참네. 아, 이뻐라.” 세연은 하체를 떨며 자지러졌다. “그래도 오빠는 보지 안에는 안 쌌어. 그건 매너 없는 짓이잖아.” “흐으응! 앙! 우흐응!” “권도하든 한재림이든 이형우든 쟤네는 다 안에 싸. 변태새끼들. 하여튼 여자를 아껴주는 법을 모른다니까.” 세연은 우재의 말이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저 음핵에 가해지는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고 싶었다. 우재가 마치 자신은 남들과 다르다는 듯이 말했지만 세연에게 똑같았다. 하나도 다르지 않았다. 전부 다 개새끼들이었다.

작품 정보

〈여자친구 면접〉은 5353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17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