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희의 6번째 새아빠인 이성호는 골프 선수로 집과 운동밖에 모르는 바른 생활로 유명했다. 엄마와는 법적 절차를 밟진 않았지만, 항상 깍듯하게 ‘아빠’라고 불렀다. 나름대로 다정한 부녀지간을 흉내 내며 한집에서 살아가던 어느 날. 연희는 우연히 태블릿에서 이성호와 그의 지인들이 나눈 대화를 보게 된다. 멤버는 총 4명. 연희가 다니는 대학의 교수인 최준석, 젊은 나이에 병원장이 된 장기범, 자수성가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상규. 그리고, 프로 골퍼이자 새아빠인 이성호. 그들은 한 마디로 쓰레기였다. 여자를 오로지 욕구풀이 대상으로만 보며, 좆집으로 만들어 구멍 동서지간으로 지냈다. 이런 개새끼들이야말로 연희가 찾던 남자였다. 사랑을 구걸하지 않는 섹스 파트너로 아주 적합했다. 해서 연희는 즐거운 마음으로 그들을 하나씩 따먹기로 결심한다. * * * “좆 박아주면 어떻게 하라고 했어.” “흣! 아저씨, 자지, 좋아요, 마, 맛있어요! 아으흣, 계속, 먹고, 싶어요, 하으응!” “계속.” “하앙! 펴, 평생, 아저씨, 흐응, 조, 좆집 할래요, 아흥, 좆물, 먹여주세요, 아하앙!” 좆기둥이 보지 주름을 박박 긁고, 좆대가리는 자궁 문을 부실 듯 쳐댔다. 무자비한 자극에 고스란히 노출된 질 통로가 끊임없이 수축 이완하며 열기를 내뿜었다. 마찰열이 두 사람의 성기를 펄펄 데웠다. 화상으로 껍데기가 벗겨질 것 같은 추삽질이었다. 연희의 이성이 날아간 만큼 최준석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좆에 뇌를 의탁한 발정기의 짐승처럼 허리를 놀렸다. 책상이 삐걱거리고 주변에 놓여있던 서류가 몽땅 바닥으로 떨어졌다. 주변이 정리되자 최준석은 연희의 두 다리를 제 어깨 위에 걸치고 좆질에 더 전력투구했다. 투명했던 보짓물이 농도가 짙어지며 불투명하게 바뀌었다. 점성이 강해지다 못해 덩어리진 액체가 엉덩이골로 떨어졌다. 잘게 으깨진 치즈 같은 분비물이었다. “뭘 싸는 거야.” “핫, 흐앙, 아흐흣, 으아앙!” 격하게 흥분한 연희의 보지는 동굴 깊은 곳에서부터 응축된 보짓물을 만들어 내는 중이었다. 질구에서 허연 덩어리와 액체가 뒤섞여 끊임없이 밀려 나왔다. 치즈 생산 공장이 따로 없었다. 덕분에 최준석의 책상은 보기 좋게 얼룩졌다. 갈색 무늬와 대비되는 허연 분비액, 코를 찌르는 보짓내, 몇 가닥 떨어진 보지털. 최준석은 짐짓 타박하면서도 진한 보지즙이 좋아서 더 깊게 쑤셨다. 깊게, 더 깊게 갈고리질할수록 더 많은 양의 분비물이 쏟아졌다. 버섯 모양을 한 귀두가 잠지 내부를 싹싹 긁어내고 있었다. 보지 육벽은 긁힐 때마다 진동하며 자지를 빨아댔다. 좆변기 답게 정액 배설을 조르면, 불알이 화답하듯 회음부와 항문을 강하게 쳐댔다. 불알이 커서 그런지 쩍, 쩍, 살이 맞붙었다 떨어지는 소리도 요란했다. “생김새만 A+인줄 알았더니, 기능도 A+야.” “하읏! 흐앙! 아흐응!” “성호는 좋겠네. 이런 보지를 가진 딸이 있다니.” “핫! 아흐앙! 후으! 앙!” “이래서 딸 바보 되나 봐. 연희, 아저씨 딸 할래?”
작품 정보
〈아빠 친구들 따먹기〉는 5353·5353.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몬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3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