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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꽃잎은 갈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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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로맨스판타지 자보드립 촉수물 초고수위 마왕과_여신의_섹스 #구멍마다_씨물을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여신 엘라티아는 패배했다. 마왕 켈라스는 그녀를 자신의 처소로 끌고 가 패배의 대가를 치르게 하고…… 구멍마다 켈라스의 성기를 박은 엘라티아는 어느새 쾌락에 울부짖고 있다. “더러운 마왕이 됐다고 경멸하더니, 그 마왕에게 유린당하면서 보짓물을 질질 싸고 있군요, 순결한 여신 엘라티아 님.” “흐, 으흐흐흑.” “마왕이 되니 좋은 게 하나 더 있는데, 뭔지 압니까? 내 몸을 마음대로 변형할 수 있다는 것이죠. 비록 당신에게 어울리는 인간의 외모는 포기하지 않았지만, 내 아랫도리는 당신이 버거울 정도로 여러 개로 늘릴 수 있지요. 어때요, 하나가 좋습니까, 아니면 두 개가 좋습니까?” [본문 내용 중에서] “불쌍한 엘라티아, 역시 당신은 내게 무자비하게 꿰뚫려야만 현실을 인정하겠군요.” 잔혹한 말을 속삭인 켈라스의 몸에서 모든 옷가지가 사라졌다. 엘라티아의 눈앞에 나타난 건 크게 발기한 자지를 가진 켈라스의 알몸이었다. 근육으로 꽉 찬 그 몸도 몸이었지만, 다리 사이에 돋은 무시무시할 정도로 흉흉한 자지의 위용에 엘라티아는 눈을 감아 버렸다. 그건 인간의 것이 아니었다. 마력의 크기만큼이나 거대하기도 했지만, 울퉁불퉁 돋아난 돌기와 삐죽삐죽 불규칙한 귀두의 형태가 이미 사람의 모습을 탈피해 버렸다. 심지어 귀두 주변에는 마치 해양 동물처럼 크고 작은 돌기가 빙 둘러 가며 돋아나 있었는데, 그 거대한 뭉텅이가 보지 구멍을 뚫고 들어올 때 어떤 통증을 가져올지 두려울 정도로 흉측했다. 그 귀두 끝에서 이미 음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엘라티아, 이제 그만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세요.” “아, 안 돼. 하지 마! 제발!” “그런 말을 하면, 제가 더 흥분할 뿐입니다. 나는 거절당할수록 더 난폭해지는 습관이 있어서요.” 그래서 마왕이 됐다. 여신일 동안에는 절대 그의 것이 될 수 없는 여자를 철저히 소유하기 위해. 이미 신이 버린 상황에도 여전히 그를 거부하는 엘라티아를 잔인하게 부숴 버릴 것이다. 그래야 이 여자는 정신을 차릴 것이다. 마지막 선언과 함께 켈라스가 그녀를 침대 위로 집어 던졌다.

작품 정보

〈여신의 꽃잎은 갈라지고〉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2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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