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어머멋… !” 사무실 문이 벌컥 열렸을 때, 박성희 선생은 침대 위에 널브러진 채 아직도 오르가슴에 몸을 떨고 있었다. 그녀는 기겁을 하며 가랑이 사이를 오므렸다. 벌거벗은 한 쌍의 남녀가 문 앞에 서 있었다. “시, 신은숙 선생님!”박성희가 외쳤다. 신은숙 선생은 화면에서처럼 무릎에 판탈롱 스타킹만 걸친 알몸이었다. * “선생님 다리 벌려보세요. 그리고 조개를 앞으로 쭉 내밀어 주세요.” 내가 여자 성기 이름을 들먹이며 말하자, 그녀는 몹시 흥분한 표정으로 다리를 벌리며 퉁퉁 불어터진 두덩을 쭉 내밀어주었다. 나는 쭉 내민 백보미의 갈라진 두덩을 살살 어루만지며 꿀꺽꿀꺽 침을 삼켰다. 그리곤 입술에 침을 바르며 그녀의 양 날개를 활짝 펼쳤다. * “호호! 내 구멍 봐! 엄청 젖었지? 수업 하면서도 계속 네 생각만 했더니 이렇게 젖었어!” 하아! 그녀는 음란하게 다리를 벌려 젖은 구멍을 내게 보여주면서 이동침대를 피고 그 위에 누웠다. “뭐해? 나도 빨아 줘야지? 응? 어서!” 난 그녀의 조개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 거시기를 음란하게 만져주었다. * “너 팬티 벗어봐 빨랑!” 난데없는 그 소리에 안 된다며 반항할 생각도 해보았다. 하지만 정진숙 선생님의 말을 절대로 거역할 수가 없었다. 이미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였지만 정말이지 이상한 일이었다. “빨리 팬티 안 내려?” 호통소리가 한 번 더 들린 후에야 나는 일어서서 조심스럽게 팬티를 내렸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선생&스와핑〉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2,0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