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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여동생 스와핑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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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2.11

작품 소개

* 어느 날 밤 사촌 여동생 미경이는 벌거벗은 알몸으로 이렇게 물었다. “오빠, 은경이는 어떻게 생각해?” “은경이? 걔는 왜?” “은경이도 얼마 안 있으면 대학생이 되잖아. 걔가 얼마나 글래머인 줄 모르지? 나보다 엉덩이도 크구, 젖도 더 커.” “그, 그래서…?” “후후, 혹시 오빠가 걔도 따먹고 싶어할까봐 묻는 거야.” “마,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마.” 하지만 속으로는 여동생 둘과 2대 1로 섹스하는 상상을 하며 침을 삼키고 있었다. 질펀한 섹스파티였다. 자유롭게 키스도 하고 애무도 하다가 드디어 제비뽑기 시간. 본격적으로 그날의 섹스파트너를 뽑는 것인데, 문제는 여자애들 중에 내 친여동생이 끼여있다는 것. 내 동생은 정말 나랑 섹스를 하고 싶은 표정이다. 그것도 제 친구랑 같이 2대 1로. 헉! 그, 그런데 정말 나랑 동생이 파트너가 된 게 아닌가! “어머나? 오빠랑 나네? 이걸 어떻게 하지? 호호!” 왜, 왜 이래? 지, 진짜로 하려고? 헉! 이러지마! 안돼! 어? 정말 이러지 말라고! 침대에 오른 현주는 아예 처음부터 69자세를 취한 것이다. 현주는 천천히 엉덩이를 내렸다. ‘내가 미쳐…’ 눈앞에 드러나는 현주의 사타구니에 나는 꿀꺽꿀꺽 침을 삼켰다. 두 장의 꽃살과 수양버들 가지처럼 흐느적거리는 털이 콧등과 입술 언저리에 닿자 나는 눈을 감으며 몸을 자르르 떨었다.‘확 일어나서 덮쳐?’ 그때 현주의 부드러운 손이 팬티를 잡아 내리는 게 아닌가. 이윽고 현주는 내 육봉을 살그머니 잡더니… * “오빠도 그랬잖아! 근데 난 왜 안 돼? 왜 안 되냐고!” 나는 알몸인 것도 잊은 채 오빠에게 대들었다. 착잡한 눈길로 나를 쳐다보던 오빠는 바닥에 떨어진 옷가지를 주워 내게 건넸다. “옷이나 입어. 보기 흉해.” 하지만 나는 오빠의 손을 뿌리쳤다. “흥! 언제는 내 알몸 훔쳐보며 자위까지 했다며? 근데 이젠 흉해?” 오빠가 흠칫했다. 나는 조소 어린 시선을 보내며 말을 이었다. “솔직히 말해봐. 오빠도… 내가 탐나지? 그래서…”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동생 스와핑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5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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