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 미쳤나 봐! 어딜 만지는 거야? 흐윽! 거, 거긴…” “확인할 게 한 가지 더 남았다고 했잖아. 진짜 중요한 건 말야, 여기 밑쪽이 제대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야 남자한테 확실히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 그걸 확인해보려는 거야. 다리 좀 벌려 봐. 어서.” “지, 지금 촉촉해. 그러니까 이제 그만… 흐으응!” 손가락으로 갈라진 틈새 위쪽을 살살 문지르자 정미는 아랫도리를 부르르 떨며 색스러운 신음을 토해냈다. “나도 알아. 지금 되게 미끈거리고 있는 거… 언제 이렇게 젖은 거니?” “모, 몰라! 네가 자꾸 그렇게 만지니까… 아이, 난 몰라! 이제 그만 해!” “어떡하냐? 나도 그만하고 싶은데 손이 말을 안 들어. 흐흐!” “하아아… 미치겠다! 기분이 너무 이상해… 흐으응!” 고개를 뒤로 젖힌 채 흥분에 몸을 떠는 정미를 보며 나는 슬며시 지퍼를 내리고 발기된 살송곳을 꺼내들었다. 그리고는 그것을 정미의 갈라진 구멍 언저리에다 슬슬 문질렀다.
작품 정보
〈여대생 알몸쇼〉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