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렇게 저는 알몸으로 아저씨 앞에서 눈요기가 되었던 거예요. 이제 더 이상 벗을 것이 없자 아저씨는 이제 2만원짜리로 넘어가자고 했어요. 유방을 빨게 해주면 2만원을 차감해 주겠다고 했어요. 휴! 어머, 근데 아저씨의 입이 밑으로 내려왔어요. 거, 거길 빨게 해주면 5만원을 차감해주겠대요. 아이 씨~~ 빨리 다 차감하고 싶은데… 세상에! 아무리 예술 때문이라고 하지만, 친 여동생과 알몸으로 이럴 수는 없는 거 아니겠어요. 게다가 뒤치기하는 자세를 취하라니? 그러다 정말 들어가면 어쩌려고요? 하지만 여동생은 상관없다는 듯 마구 엉덩이를 비벼대는 게 아니겠어요? 으으… 정말 못 참겠어요. 꿀꺽! 그, 그냥 해버릴까…!! 제가 정말 어쩌려고 오빠 방에 들어간 것은 아니었어요. 어쩌다 보니 방을 못 찾아서… 어머, 그런데 오빠가 알몸으로 잠들어 있는 게 아니겠어요. 게다가 무슨 꿈이라도 꾸는지 물건이 딱딱하게 굳은 채 천정을 향해 솟구쳐 있었어요. 내 뜨거운 입김이 닿자 마치 인사라도 하듯 껄떡거리는 거예요. ‘아아……이러면 안 되는데……하앙……’ 집에 돌아와 보니 웬 낯선 여자가 샤워를 하고 있었고, 알몸으로 욕실에서 나온 그 여자는 태연하게 거실 소파에 앉아 자위를 하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난 그 광경을 숨어서 지켜보고 있었구요. 나는 마치 그래야 되는 것처럼 여자를 덮쳤어요. 그, 그런데… 말이죠… 다시 자위를 하는 그녀. “하다 만 거 같아서 그래. 나도 마저 끝내야지.” 헉!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대생 성노예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3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