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시치미떼지 마. 나는 누나가 뭐 하러 여기에 왔는지 다 안다고. 누나 같은 여대생이 '조건만남'이나 할 줄은 몰랐는 걸?" '조건만남', 그러자 누나의 낯빛이 새하얘졌다. 욕실 안으로 들어선 나는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갔다. "어디 E대생 젖통은 어떤지 한번 만져볼까?”"뭐, 뭐 하는 거야? 아흐윽…." 나는 출렁이며 허공에 드러난 성희누나의 유방을 와락 움켜쥐었다. 그녀는 내 어깨를 밀어내려 했지만, 도리어 나에게 팔이 붙들린 채… *“빨리 내 꺼 빨아!” 나는 이렇게 소리치며 앙다문 입술을 향해 기둥을 찍어댔다. 입술이 헤벌어지며 굳게 가로막힌 이빨이 기둥 끝에 닿았다. 괴로울 정도로 자극적이었지만 나는 계속해서 이빨 위를 찍어누르며 마침내 그녀의 바지를 엉덩이 밑으로 끄집어 내렸다. 이제 팬티까지 아래로 내린 나는 다짜고짜 그녀의 불두덩과 조갯살을 향해 얼굴을 처박았다. 그와 함께 자유로워진 두 손으로 그녀의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끌어내릴 수 있었다. 누나의 손이 내 팬티를 서둘러 벗겨 내려갔다. 나는 아까 손으로만 맛보았던 혜정이 누나의 풍만한 유방을 핥기 위해 손을 뻗었다. ‘허거걱!’ 나는 깜짝 놀라 기겁을 했다. 내 손에 잡힌 누나의 유방은 아까 내가 만진 유방이 아니었다. 나는 허겁지겁 누나의 브래지어를 아래로 확 끌어내리고 손을 뻗었다. ‘이, 이게 도대체?’ 혜정이 누나의 유방 크기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아담한 느낌이 감지가 되자 나는 어리둥절했다. 혜정이 누나가 아니었다. 나는 평소 하던 대로 능숙하게 팬티를 발목 밑으로 끌어내렸다. 주나가 다급하게 두 손으로 아랫도리를 가렸다. 옵션이야, 옵션. 저렇게 하는 게 남자를 더 자극시킨다는 걸 잘 알고 있는 거야, 앙큼한 것! “긴장 풀어. 처음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굳어 있는 거야, 오빠가 안 아프게 해줄게. 알았지?” 주나를 소파에 엎드리게 한 뒤 나는 엉덩이를 톡톡 두드렸다. 덩이가 요염하게 씰룩거렸다. 진입하기 전에 나는 일단 주나의 밑을 더듬어 보았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대생 색노사건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3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