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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여기서 자위하시면 안 되는데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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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11.14

작품 소개

* 분명히 문을 잠근 것 같은데, 문 앞에는 남자 직원 세 명이 음탕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두려움이 일었다. 너무도 당황한 그녀는 뒷걸음질을 치려했다. 하지만 종아리 사이에 걸린 팬티 때문에 걸음을 떼는 것이 수월치 않았다. “흐흐, 날마다 남아서 뭘 하고 있나 궁금했지. 그렇게 궁하면 말하지 그랬어. 내가 얼마든지 해줄 수 있는데 말야. 흐흐….” 쩍 소리와 함께 화장실 문이 열렸다. "어머나!" 선생님이 비명을 내질렀지만 정작 더 놀란 사람은 바로 나였다. 변기에 앉아 사타구니를 비벼대고 있는 선생님 때문이었다. 그녀의 스커트는 엉덩이 밑까지 말려 올라가 있었고, 팬티스타킹은 한쪽 다리에 친친 감긴 상태에서 선생님은 왼손으로 팬티를 움켜잡은 채, 오른손으로 조갯살 틈을 비벼대던 중이었다. “아악!” 누나의 손이 시커먼 불두덩을 지나 사타구니 사이를 암팡지게 문질러대기 시작했을 때, 비밀 구멍을 통해 훔쳐보고 있던 나는 그만 앓는 사람처럼 신음을 흘렸다. 보들보들한 수건에 짜릿짜릿하게 문대지는 누나의 그곳. 그곳을 연속해서 문질러대는 누나의 얼굴이 이상할 정도로 발갛게 물들었다. 바야흐로 누나가 대중목욕탕에서 자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연희는 여전히 욕실 벽에 이마를 댄 채 몸을 닦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샤워 중인 여자의 일반적인 손길과 어딘가 모르게 달랐다. 아랫배와 유방을 받쳐 올리듯 감싼 그녀의 손길은 차라리 애무에 가까웠다. 아! 바닥에 떨어진 비누를 줍느라 상체를 숙인 그녀의 뒷모습을 빨아당길 듯 쳐다봤다. 그리고 비누를 음부에 갖다댄 그녀는… “아!”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2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여기서 자위하시면 안 되는데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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