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마침내 광우는 경아의 윗입, 아랫입에서 입술과 손가락을 빼냈다. 이어 그녀를 번쩍 안아 들어서 침대에다 던지듯 내려놓았다. 경아는 치마가 배꼽 위로 말리고 팬티는 방초의 숲을 드러낸 민망한 자세로 널브러졌다. 그녀는 다급히 두 손으로 치부를 가렸다. 광우는 그 모습을 내려다보며 조소를 흘렸다. “허허, 끝까지 내숭을 떠는군. 그냥 활짝 벌려!” 말과 함께 그는 우악스럽게 치마를 낚아챘다. “부욱!” 백화점에서 산 값비싼 치마가 통째로 뜯겨져 나갔다. 그는 이어 팬티까지 한 손에 잡아채어 뜯어냈다. 뒤돌아선 아줌마의 스커트 앞쪽으로 왼손을 두르며 자기의 허리춤으로 아줌마를 '확' 끌어당기는데… 아줌마가 휘청하면서 뒤로 '털썩' 주저앉았죠. 그리곤 막 엉덩이를 비비틀고 허리를 꼬면서 안 된다고 '찡얼찡얼' 대다가는 어느 순간 허리를 뒤로 틀며 상체에서 힘이 쑥 빠져나가듯 '휘청' 거리더라구요. 전 숨어 보면서 와 드디어 뒤에서 삽입을 했나보다 했죠. 아줌마가 맥없이 엉덩이를 '푹' 가라앉히면서 허리를 아저씨의 바지춤으로 쑥 내밀었으니까요. 영석은 버섯 대가리를 수연의 입술에 갖다 붙이고 마구 문질렀다. 수연은 읍읍거리며 고개를 틀려고 했으나 영석의 두 손이 머리통을 꽉 쥐고 있어서 움직일 수 없었다. 남성 불기둥 끝이 입술을 열나게 마찰해대자 수연은 질색한 듯 한 순간 입을 벌리고 말았다.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살기둥이 입안으로 쑤욱 밀고 들어갔다. 기둥은 식도 입구까지 들어갔다가 천천히 후퇴한 후 다시 진입해 들어갔다. 끈적끈적한 타액과 미끌거리는 혓바닥, 그리고 치아의 까실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영석의 막대에다가 쾌감을 선사하였다. * “팬티도 상식이가 벗겨줘야지.” 누나가 몸을 흐느적거려 엉덩이로 내 살덩이를 비벼대면서 애교를 부리듯 콧소리를 냈다. 나는 무릎을 꿇고 팬티를 까내리기 시작했다. 박덩이 같은 누나 엉덩이는 너무 탐스러웠다. 나는 엉덩이에 쪼옥 입을 맞추고 가랑이 사이에 손을 집어넣었다. 누나가 다리를 활짝 벌려주었다. 시꺼먼 털들과 물기가 묻어 있는 누나 구멍을 확인할 때 나는 홍콩에 온 것 같았다. 털들을 헤치자 까실까실한 감촉이 손가락에 촥촥 앵겼다. 누나가 엉덩이를 바르르 떨며 허리를 숙여주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엎드린 노팬티 아줌마〉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8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