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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언니보다 잘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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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어머, 언니를 눕힌 형부가 다시 제 방으로 왔어요. 형부가 방에 들어오자 전 이제 적극적으로 형부의 품에 안겨서 형부를 애무해댔어요. 어머나! 그런데 두 번이나 즐긴 형부의 물건이 또다시 솟아오르고 있었어요. "어머, 몰라! 또? 난 그냥 형부가 좋아서 애무해 준 건데! 몰라! 나 또 할 힘없어!" 그러나 형부는 자기 몸 위에 절 올리곤 솟아오른 물건을 제 조개에 다시 집어넣었어요. "하아! 나 아직 젖지도 않았는데! 하아!" "안 젖었다고? 이렇게 젖어있는데?" * "언니가 알면 어쩌려고 이래요, 형부? 제발 그만 해요. 우리 계속 이럼 정말 힘들어져요." 연주가 그를 밀어내며 애원했다. 하지만 그는 막무가내로 연주의 팬티를 벗겨내고 있었다. "흐흐! 왜 네 언니가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연주의 표정이 굳어졌다. "네 언니는 처음부터 다 알고 있었어.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있는 것뿐이라고." "서, 설마…." 이윽고 벌겋게 곤두선 물건을 끄집어냈다. 연주의 얼굴에 절망적인 빛이 스치고 있었다. 나는 이제 그녀의 은밀한 곳을 보고 싶었다. 하여 밑으로 슬그머니 내려가는데 뜻밖에도 영애가 내 팔뚝을 움켜잡는 것이었다. “오빠, 영주랑 했으면서 나한테까지 꼭 이래야겠어?” “너 나 좋아한다고 했잖아. 하고 싶어… 네 몸을 갖고 싶단 말야.” “너무 무책임해… 그럼 난 어쩌라고…” “난 몰라… 너희 쌍둥이 자매를 다 갖고 싶어.” 무책임하다는 영애의 말은 나에게 설득력이 없었다. 형부는 손가락으로 오줌이 터져 나오려는 내 구멍을 막아내고 있었다. "아! 형부!" "괜찮아! 내가 막고 있으니 조금만 참아!" 그러면서 손가락을 더 깊게 넣는 바람에 난 그만 황홀한 물줄기를 싸지를 지경이었다. 끝내 나는 오줌을 질질 싸지르고 말았지만, 형부는 전혀 개의치 않고 정성껏 털구멍을 닦아주었다. 형부의 손길이 어찌나 자극적이든지, 나는 그만 형부의 아내가 된 듯한 느낌이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언니보다 잘해줄게〉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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