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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유사근친 왕족/귀족 절륜남 순진녀 야밤에_동생의_침실에 #넌_이제_내_동생이_아니야 #그러니_얌전히_다리나_벌리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누, 누구……? 헉, 오, 라버니? 오라버니가 왜……?” “이제 깼구나. 첫 키스는 네가 깨어 있을 때 하려고 했는데 일어나지 않길래 걱정을 했더니, 다행이네.” “네? 그게 무슨…….” “방금 들었잖니, 이제부터 네 처음을 모두 내 것으로 할 거야. 네 입술도, 이 터질 듯한 젖통도, 그리고 언제나 따먹고 싶었던 이 귀여운 보지도 말이야. 아버지의 재혼으로 어느 날 자신의 동생이 된 아멜리아. 전 공작 부인인 어머니의 부정으로 인해 아버지에게 냉대를 받던 엘리엇은 집안에서 유일하게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 준 아멜리아를 동생이 아닌 여인으로 사랑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으읏, 지금 무슨…… 오, 라버니, 저예요. 오라버니의 동생 아멜리아라고요.” “후후…… 알고 있단다, 아멜리아. 지금 주물럭대고 있는 이 커다란 젖통이 내 사랑스러운 동생 아멜리아의 것이라는 걸. 내가 맛보고 싶은 젖통은 오직 내 동생 아멜리아 것뿐인데, 설마하니 내가 관심도 없는 다른 여자의 것하고 착각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니?” “그게, 무슨…… 우리는 이러면, 안 돼요. 아응응.” 이러면 안 된다고, 남매끼리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상황에 그의 손을 잡고 그만해 달라고 애원하는 와중에도 양손 가득 가슴을 움켜쥐고 손가락 사이로 유두를 잡아 꼬집고 문지르는 엘리엇으로 인해 아멜리아의 입에서는 저절로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지금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난생처음 남자의 손길을 받은 가슴에 퍼부어지는 야릇한 자극에 몸은 착실히 반응하며 레이스로 된 작은 천 조각이 이내 애액으로 축축하게 젖어 갔다. “후후, 안 된다고 하는 것치고 반응이 아주 즉각적인데?” “하, 으응, 아니, 이건…….” “뭐, 상관없어. 네가 어떻게 말해도 오늘 밤 너는 내 여자가 될 거야.” “그, 그게 무슨…… 우리는 남매…….” “아니, 너는 더 이상 내 동생이 아니야. 넌 내게 그저 여자일 뿐이야. 그것도 예전부터 무척이나 갖고 싶었던 여자 말이야.” “아흣, 오라버니, 도대체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아멜리아야, 보렴. 이제 자정이 지났으니 넌 이 집안에서 파양이 되었단다. 그러니까 더 이상 넌 나의 동생이 아니라는 말이지.” 계속해서 유두를 비비고 문지르는 자극적인 손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지만, ‘파양’이라는 단어가 귀에 꽂히자 아멜리아는 간신히 오라비의 손을 꽉 잡고는 그를 올려다보며 물었다. “그,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파양이라니요?” “말 그대로란다. 넌 우리 집안에서 파양이 되었단다. 그러니 더 이상 동생이 아니라는 말이지.” 파양이라니, 그러면 더 이상 오라버니와 함께 살 수가 없다는 말인데……. 끔찍한 말을 너무도 태연히 내뱉는 오라비가 원망스러워 어느새 아멜리아의 눈에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도대체, 도대체 왜요? 왜 저를 파양하시는 건데요?” “하하, 왜기는, 네가 파양이 돼야 내가 너를 따먹을 수 있지 않겠니? 자자, 자세한 얘기는 날이 밝으면 하자꾸나. 지금은 밤의 시간, 너는 그저 나를 위해 다리나 벌리면 된단다.”

작품 정보

〈어제까지는 오빠였었는데〉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60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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