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형우는 자기 앞에서 벌어지는 여자의 자극적인 몸의 움직임과 노출에 하던 일을 계속할 생각을 하지 못 하고 그저 입만 벌리고 있을 뿐이었다. 도둑생활 5년에 이렇게 선정적인 집주인은 처음이었다. 형우는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미자씨의 나신의 굴곡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반바지 앞섬이 불룩해짐을 느꼈다. ‘아그그… 이러면 안 되는데…' 깜짝 놀라 아래를 살펴보니 무릎 바로 아래까지 밖에 내려가지 않는 치마가 아무 생각 없이 쭈그리고 앉은 까닭에 뻥 뚫려 있었다. 사내가 터럭 한 올 없는 나의 그곳을 몽땅 보고 말았던 것이다. 너무도 억울하고 속이 상해 무릎을 오므리며 사내를 노려보았다. 하지만 사내는 이미 나의 치마 속으로 손을 뻗어오고 있었다. 무릎만 오므렸을 뿐 무릎에서 종아리를 따라 삼각형 모양으로 훤히 벌어져 있었으니 사내는 어렵지 않게 나의 치부를 움켜쥘 수 있었다. “어맛! 저리 비켜요!” 그녀의 팬티는 아주 미니사이즈였다. 팬티의 양옆은 모두 터 있었고 그곳으로는 거뭇거뭇한 것들이 보였다. 어제 입은 하얀 색 팬티도 엉덩이가 거의 다 드러나는 티백팬티 스타일인 것을 감안했을 때 그녀는 야한 속옷을 입는 걸 즐기는 여자 같았다. 나는 한 손으로 팬티 위를 잡고 조심스럽게 입구를 벌렸다. 그리고 나머지 한 손으로 그녀의 언덕으로 손을 가져갔다. 나는 그녀의 양 다리를 무릎으로 벌려가며 힙살을 잡아 벌렸다. 예의 그 촉촉하고 두툼해 보이는 구멍이 쩍 하고 모습을 드러냈다. 민선엄마가 욕실 문을 피해 옆 벽을 잡고 허리를 숙였다. “하아아…나 몰라…하아아…내가 언제….내가 언제….” “이거 왜 이래요…나만 나쁜 놈 되게….” 나는 육봉을 한 손으로 잡고, 구멍을 찾았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어머, 남편인 줄 알았어요〉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3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