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최대한 작게 신음을 흘리면서 뒤를 돌아 아내를 바라보았다. 마누라는 제 친구들과 남편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결국은 넷 중에 마누라만 남겨놓고 다 깨어있는 거였다. "쪼옵! 하아… 쪽쪽!" 현숙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내 육봉을 토해내고는 자신의 얼굴 위에 있는 내 엉덩이를 잡아내렸다. 내가 배 위에 올라타자 그녀는 더 밑으로 나를 밀고 두 다리를 벌렸다. 내 육봉을 애무하면서 어느 틈엔가 팬티를 벗어 던진 모양이었다. 갑작스런 그녀의 공세에 정신이 혼미해진 난 곧바로 머리를 아래쪽으로 틀어서는 성희의 하체를 뒤로 잡아챘다. 그녀는 이미 나체였다. 게다가 뜨겁게 달궈져 있었다. 성희는 곧바로 벌름거리는 그녀의 조개를 나의 입언저리에 갖다댔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내와는 거의 해보지 못한 체위여서 그런지 아래쪽에서 나의 심벌이 빨리면서도 위에서 여자의 조개를 빠는 맛이 너무 기가 막혔다. "오늘도 나한테 싸면 안 된다는 거 알죠?" 나는 아예 새댁의 몸을 침대 위에 엎어 버리고는 엉덩이와 조갯살을 더 크게 벌렸다. 그리곤 살구멍 속에 손가락 하나를 쑤셔 박으며 혀로는 공알을 핥아올렸다. 그러다보니 새댁의 사타구니 깊숙한 곳에 이마부터 턱까지 처박아 버린 꼴이 되었다. “흐응, 총각… 여기서 이러면 어떡해. 아아…” 새댁이 이렇게 속살거리면서 가만히 손을 뻗어 내 육봉을 움켜잡았다. 순간 엄청난 전류에 감전된 것처럼 육봉 대가리에서 뿌리 쪽으로… * “아, 안돼요, 아줌마! 나가요, 어서요!” “괜찮아. 내가 씻겨 줄게. 남자가 부끄러워 하긴…” 나는 청년의 몸 구석구석을 씻겨 주었다. 내 몸에 비누로 거품을 내 청년을 껴안고 비비면서 가슴과 배를 씻겨 주었다. 이어 허리를 돌려 내 조개두둑으로 청년의 엉덩이를 씻겨 주고, 손을 앞으로 돌려 방망이를 씻겨주었다. 방망이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나이 어린 청년으로써는 처음 겪어보는 남녀 혼욕에 대한 당혹스러움과 부끄러움이…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어린아내들의 분출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557이었다.